경기맛집-영흥도/쭈꾸미 맛보기
영흥도라고 있더군요..
오이도에서 시화방조제를 지나면서 드라이브 코스가 괜찮습니다.
시화방조제를 지나 대부도 / 선재도 / 영흥도를 거치는 한나절 드라이브 코스로 가봅니다.
영흥도 해안가입니다.. 뻘이 깔려있어서 들어가기가 불편합니다.
개인적으로 서해바다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서해에 오면 바다 기분이 안 납니다
물이 빠지면 걸어갈수 있습니다....
서비스 조개들... 작아서 손대기도 귀찮습니다.
익으면 야채와 쭈꾸미를 같이 먹어줍니다.
머리는 익는데 시간이 걸리니, 나중에 먹습니다.
라면 기름때메 국물맛 다 망쳤습니다.
쭈꾸미 1킬로 3만원 합니다.... 가는집마다 다르겠지만 국물맛이 별로입니다...
대부도나 제부도 근처 칼국수집,조개구이집이 많으니 아무데나 먹어도 될것 같습니다....
가본곳은 추천할 만한 곳이 아니라서 상호는 올리지 않습니다....
요즘 쭈꾸미가 제철이니 한번 먹어줘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