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에 뜨거운 반응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에 뜨거운 반응
○ 전라북도는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갖추고도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에 애로를 격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08 해외규격인증획득 사업에 총 133개 기업이 신청하였다
○ 이번 해외인증규격획득사업 지원대상 기업 선정에는 총100점만점으로 하여 서류심사 90점(기업형태 35점, 기술⋅품질 우수기업 35점, 수출실적 20점)과 현지심사 10점으로 구분 평가하여 36개기업을 엄선하였고, 경쟁률 3.7:1로 기업들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 도는 올해도 36개기업에 업체당 3백만원씩 1억8백만원이 지원하게 되며, 전라북도의 해외규격인증획득 사업은 ’96년도부터 중소기업의 해외시장개척 애로해소 일환으로 전국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시작, 그동안 도내 중소기업 243개 기업을 지원하여 내수시장의 한계를 벗어나 해외시장에서도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 또한 그동안 지원한 65개 기업을 무작위 선정하여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56.4%가 생산제품의 질 향상, 수입국 바이어가 요구하는 품질인증 획득으로 수출신장, 대외 이미지 제고 등 해외 시장개척에 크게 기여 한 것으로 응답하였으며, 관련기업의 81.5%가 지원사업에 매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는 등, 앞으로도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할 필요성이 있는 사업으로 분석되었다.
○ 한편 2008년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에 대해 협약체결(4월)⇒해외규격인증획득 및 자금지원(11월까지)⇒만족도조사(12월)로 추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