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온천동] 소주전문,구이전문,해물전문... '다래'
가녀린, 청초한 이미지를 아직 간직하고 계시는 초로의 사장님께서 차의 의미는 넓게 곡차도 포함하고 있다고
강력히 주장하십니다...
다래의 쥔장이신 분은 우리의 ㅇㅁ성님 어렸을때 가슴을 애절하게 만드셨던 바로 그분이시라나 어쨌다나...
지금봐도 서로 마주보는 눈이 아주 절절하더만요...ㅎㅎㅎ
예전에 유행했던 로바다야끼 스타일을 재현한 것 같기도하구요...
한국적인 이자가야를 표방한 것 같기도 한데 어쨋건간에 이렇게 메인전에 간단한 안주를 내주니
술을 마셔주기에는 아주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게다가 음식맛도 나무랄데가 없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