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마지막 가족 여름여행-전남 보성군
오늘은 일찍 식사를 하고 전남 고흥군 팔영산자연휴양림 공터에서 아빠와 경이랑 야구를 했어요. 그리고 우리가족은 이제 녹차의 땅인 보성군 대한녹원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도중 고흥군에 있는 능가사란 사찰에서 엄마랑 경이랑 같이 절도 드리고 경치 구경을 했어요. 한가해 보였지만 뭔가 느낌이 오는 사찰이었어요. 그리고 이제 보성에 도착했어요. 정말 커다란 녹차밭이 산아래에 펴쳐져 있었어요. 녹차밭 구경도 하구 시원한 공기도 마시구 녹차아이스크림, 그리고 녹차수제비도 먹고 재미난 하루를 보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