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큐슈 렌트카여행-2편
입국장.
입국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네덜란드를 그대로 옮겨놓은듯하기 때문이다.
클래식버스 내부사진
패스포트(입장권)만 있으면 몇회든 탑승이 가능하다.
모든게 신기한 민준이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
전망대에서 바라다본 풍경
유럽의 어느 길거리에서 찍은듯^^
캐널크루즈 사진
저것 역시 패스포트만 있으면 몇회든 탑승이 가능하다
우리는 재입장권을 받아서 출국했다 다시 입국해서 또 타고다녔다.
젠니꾸호텔에서 입장권과 룸번호만 알려주면 다시 입장할수 있는 종이딱지를 준다.
계단도 잘 내려간다
다 컸다..
난생 처음 타보는 배가 재밌기만 한 민준
일본에서 배를 타보네^^
민준이가 좋아하던 곰돌이
오후늦게 다시 입국하면서 한컷
토요타 프리우스 트렁크공간
작다!!!
TG의 광활한 트렁크를 쓰다가 짐이 많을경우 불편할 듯하다.
기어봉이 대시보드에 붙어있다. 기어봉을 D로 넣으면 위치가 다시 가운데로 원복된다.
우리나라 차는 기어가 D에 들어가있는것과는 다른다. 화면상에 D라고 표시되면서 기어봉은 원복
익숙해지니 편하다.
기어봉위의 P 버튼은 주차시에 우리나라 차 기어봉의 P와 동일한 역할을 한다.
모든 버튼들은 핸들에 다 있다.
에어콘 온도조절,소리조절, 네비표시, 연비표시버튼 등등
3일8시간동안 우리가족 여행도우미
호텔방에서 바라다본 하우스텐보스 광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