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양말..
그저께, 저녁에 어머니와 함께 동대문 데이트 갔다가
제가 하는 말에 혹해, 어머니께서 수면양말을 사셨답니다.
요새 숙면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저는
그 덕에 한 번 신어봤는데..
느낌이 괜찮더군요. 엄청 부드럽고 편해요
진짜 잠이 올 것 같은 기분이네요.
요새 잘때 끼고 자는 귀마개와 셋트상품이 되었네요.
이제 눈가리개만 있으면 완벽한건가..
...
......
........
하지만
정작 잘때는 잠결에 벗어던져버린다는거~
....발이 뜨거우면 잠을 잘수가 없어요..
푹신한게 기분 좋은데 말이죠.
가리개나 사야지..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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