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배치 바꾸다.
현재 발악중입니다.
요몇년간, 특히 요 몇달, 책상에 앉아도 집중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정말 책상앞에 바리어라도 쳐져있는지, 앉아도 오래 버티지 못하고
머리도 안 돌아가고- 꼭 책상에서 무언가에게 밀리는 기분이랄까?
암튼 더이상 견딜수 없어서 새벽에- 다 자는 시간에 해치워버렸습니다.
그래도 방문과 대각선에 책상이 있는게 좋다하니 바꿔봤는데
마감해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또 바꿔야죠.
근데 저 위치에선 tv가 바로 보여서 왠지.... tv를 치워버릴까 고려중.
제발 이제 제대로! 즐겁게 일할수 있길.
아, 의자도 또 새로 샀습니다. 산지 두달정도밖에 안되는데.ㅡ,.ㅡ
의자가 나한테 너무 크고 팔걸이가 높아서 책상밑으로 의자가 안들어가는 현상이...;;
그래서 허리가 더 아파서 걍 질러버렸습니다.
(진짜 발악하는구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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