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베어캐슬 웨딩홀
오리역 6번출구에서 5분거리에 있는 '베어캐슬 웨딩홀'입니다~
이름이 웨딩홀과 조금 동떨어진듯한 '베어캐슬'일까? 라고 생각하신다면... 방문해 보시면 그 이유를 아실거에요. ㅎㅎㅎ
예전에 테디베어 박물관이 있던 건물이라 온통 사방으로 테디베어 조각으로 가득 새겨져 있습니다.
나름 다 다른 표정을 짓고 있어서 귀여운 모습에 웃음이 나네요. ^^
서울쪽에서 보자면 조금 깊숙하게 들어가 있어서 '조금 먼데...'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지하철역과도 가깝고 근처에 IC가 있어서 자가용으로 이용하실 때 쉽게 찾으실 수 있으세요. 특히나 지하 주차장은 무료랍니다~ ^^
4층에 컨벤션홀과 아모르홀이 있고, 각각의 홀에는 예쁜 신부대기실과 깔끔한 폐백실이 가까이 있어 동선이 무척 좋습니다.
경기권이지만 홀 느낌은 강남지역의 고급스러움을 보여주고 있어서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로비도 상당히 넓어서 하객이 많더라도 많이 복잡하진 않을 것 같네요.
중앙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올라가면 5층엔 피로연장이 있습니다.
간단한 파티션으로 어느 정도 공간을 나눠 놓아서 친하신 분들과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하시기에 좋을 것 같아요.
컨벤션홀은 원탁을 놓긴 했지만 동시예식은 아니랍니다. ^^
자세한 문의는 쪽지나 메일로 남겨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