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둘쨋날_강촌
대학때 이후로 강촌을 첨와본거 같다.
그동안 많이 바뀌어서 내가 와봤던 곳이 맞는지 하는 생각까지 들게했다.
민박은 "팬션형 민박"이라 이름을 바꾸고 있었고,
예전에 볼수 있었던 액간은 지저분한 많은 풍경들이 사라졌다.
여전히 강가는 더할나위 없이 고즈넉 했고, 조용히 지나가는 기차역시 운치를 더해 주었다.
강촌에 스키장과 골프장이 생겨 예전같은 정감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춘천 가까이 있는 곳의 풍경은 더할나위 없었다.


[수영장에서 본 리조트] [입구에서...]


[라조트에서 바라본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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