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미니크로스백
책을 보다가 어디 나도 한번...
해서 만들었었던 가방...
예전부터 리원이 가방두 하나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우리딸 매면 얼마나 이쁠까...
상상을 하며^^
이것저것 대보고 고민하다
선택한 모양..
아이의 취향은 고려 안하구 내맘대로..ㅋ
끈으로 할만한 린넨끈이 없어서
토션레이스를 달아봤떠니
의외루 괜찮다..
아이것이니 귀여운 맛도 나고...
끈 길이는 나중을 생각해서 길게~~
(사실 나도 가끔 포인트루 쓰게
나에게 맞춰서...
왜!!! 리원인 묶어주면 되니깐..ㅋ)

요 요 린넨 원단
이뻐 죽겠따...
정말 사랑스럽단 말이 딱!!
내가 솜씨만 좋으면 리원이 옷 맹글면 딱이겠구만..
원래 안감으로 만들려 하다가
넘 아까워 이렇게 양면으로..^^
빠지지 않는 토숀 레이스...
단추로 포인트...
38 tag...
괜히 곧 다가올 내 나이 같아 서글퍼지는...
누가 뭐랬나...ㅠ.ㅠ

찍기 싫어하는거 겨우 잡아 찍었더니
표정 봐라~~~ㅋ
너무 이쁜 우리 딸..^^


TAG 다음엔또어떤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