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MAX 모델링] 3D애니메이션의 기초, 그래픽부터!
[3D MAX 모델링] 3D애니메이션의 기초, 그래픽부터!
오늘은 3D그래픽과 학생들의 3D MAX 모델링 그림을 살펴보려고 해요!
3D애니메이션의 기초는 3D툴을 얼마나 잘 다룰 수 있을까가 관건일 텐데요,
그래서 문화쟁이가 2007년 1학기 과제전에 전시되었던
우리 친구들의 3D MAX 모델링 작품 몇 점을 들고 왔답니다
07학번 전현아, 정나리, 장여흠, 용재우 학생의 작품인데요
2007년이면 1학년이었을 텐데,
한 학기만에 일취월장한 실력을 보니 무척 대견스럽네요!
아, 세균맨 여자친구 '짤랑이'네요!
보자마자 딱 알았어요! 똑같다!
둥글둥글한 녀석이라 3D MAX 모델링을 통해 입체적으로 표현하니
애니메이션에서 봤던 그 느낌이 그대로 살아나네요~
정면 측면 다양한 각도로 보이는 짤랑이!
아이구, 귀여워♥
'에디'라는 캐릭터에요!
여우 특유의 새침함이 고스란히 묻어있네요!
이 캐릭터도 역시 원작과 똑같은 걸요?
발을 내 딛고 있는 움직임하며 그림자까지
정나리 학생의 섬세한 노고가 돋보입니다^_^
짜잔! 이건 '태권도 V'인가요?
로봇치곤 꽤나 얄쌍한 몸매에
복근까지!! 멋있어요+_+♥ㅋㅋㅋㅋ
21C에 맞춰 새롭게 리모델링 된 듯한 느낌~
반질반질한 메카닉 느낌이
물씬 풍겨지네요!
심플한 구체관절 인형을 보는 듯한 작품이에요~
왜, 만화지망생들이 인체구조 연습할 때
목재로 된 관절인형을 보고 연습하잖아요!
문득 그 나무인형이 생각나네요 ㅋㅋ
로봇인지 장난감인지 알 순 없지만
혐오감보다는 친근한 느낌을 주는 3D Max 모델링이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 3D그래픽과]
http://cafe.ck.ac.kr/home/clubbody/index.html?code=ck3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