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드레스가 넘 좋네요ㅠㅠ
그리다가 눈이 아파서 포기했습니다~ㅅ~ 어쨋든, 요새 손그림은 늘
영국풍 드레스와 정장인듯하네요(어째서지..) 시엘아가씨에게 단단히 빠져버렸나 봅니다^^;;ㅠ 그래서
피곤합니다. 드레스 디자인이 만만치않아!!!(상상은 늘 멋지지만 현실은 시궁창ㅋㅋ)
만화책 반납하러 가야되는데 귀찮다 아아아아아, 어떡하죠?!ㅠㅠ
짤방(ㅋㅋ) 으뮤, 뭐랄까.. 피곤하네요 숙제 전혀 하지않았는데..
그래도 다행.. 이 아니네요;; 이번주 놀토인줄 알았는데ㅠㅠㅠ
토요일에 학교 갈 생각하니까 끔찍해!!! 학교 가기싫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ㅠㅠ
역시 공부는 집에서 불끄고 스탠드 불빛에 의지해 조용할때 해야하는데말이죠;
ㅠㅠ 학교는 너무 시끄러운데다가, 선생님 설명은 너무 잠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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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y Friend>
이따금 침대에 걸터앉아 멍하니 어두운 벽과 대면하고 싶을 때가 있다. 나는 꿈에서 분명히 들었다,
그 애의 ‘엘리제를 위하여’를. 그 애는 늘 까만 주름치마에 분홍스웨터를 입고 피아노 학원에 왔다.
그리고 그 긴 손가락을 움직여 나를 위해 엘리제를 위하여를 쳐줬다. 그 애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내 우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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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단편의 일부입니다. 어째선지 엘리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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