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무지구 피렌체호텔 백화일식
간단스레 상무지구에서 모임을 하려햇는데
친구 후배가 인수를 하여 함 가보자고 하네요.
몇년전에 친구가 했던곳인데 어캐 바뀌어졌는지...
연회석홀에는 어느분 돌잔치 행사가 있는지 풍악소리가 요란스레 울리고
홀에 들어가니 미리 연락을 취했ㄴ느지 사뿐스레 셌팅을 해놓았습니다.
간단스레 은행과 두부와 전이 살짝 ~
살짝 메뉴판을 보고 있는데 그런데로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무우로 깍은듯한 모양의 한마리 학이 가운데 자리잡고
민어와 광어회로 준비한듯 먹음직스런 회가 먼저 나옵니다.
아직은 어종별로 맛을 특별히 구분은 못하지만
그래도 뭔가 존득한 느낌이 입에 오는듯..
편안스레이 음식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전통일식 이였는데 아마 퓨젼이 가미된듯 ....
삼합과 탕수육 잡채
칠면조훈제 돼지갈비 또다시 해물탕수육(?)
식사를 준비해준다며 서서히 내어온 우럭구이
말랑말랑하게 입에 딱 맞는것 같네요..
그리고 칼칼하게 내온 대구탕 과
파삭하면서 느끼하지 않은 튀김들
오랫만에 보는 친구들과 편안스레이 술한잔 나눠보고
포만감있게 먹은것 같습니다.
좌측 100여명 정도 행사를 할수있는 연회석홀 내부.
잠시 만나본 사장님 말씀이 ~
맛집에 올려주신것도 좋은데
열과 성의를 다해 준비한 음식들이 평가절하의 댓글들에
요즘 씨푸드와 한정식집 사장님들이
많은 마음 상처를 받는다며 조심스레 이야기 를 꺼내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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