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신라호텔 로비라운지 바당(Ba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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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
제주특별자치도 > 신라호텔 기간 2008.8.15 ~ 2008.8.17 (2박 3일) 컨셉 도시를 떠난 휴양&자연여행
비오던 첫날 식사하고, 들어가게 된 로비라운지 <바당>입니다.
만장굴에서 떨다가... 섭지코지내에서 비맞고 자전거를 타다 숙소에 들어오니 이런 로비라운지
분위기 너무 좋았답니다 ^^
집에서도 비오는 날 이런 넓은 거실에 누가 피아노 쳐주고 그럼 얼마나 좋을까요? ㅋㅋ
세계 유명 커피 프로모션이란 홍보문구와 함께
오늘 같은 날 잘 어울리는 행사라 생각이 됩니다... ^^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으로 주문 하구요
애플망고 빙수 하나..
아름다운 여가수가 노래를 합니다.
이미자님의 <동백꽃아가씨>도 불렀고, 70~80 가요도 불러서.... ^^
갑자기 어떤 꼬마가 나오더니 이렇게 덩실덩실 춤을 춥니다 ㅋㅋ
꼬마를 유심히 봤죠.. ㅋ
아마 10년쯤 뒤에 원더걸스에 버금가는 가수가 되어 있지 않을까?
그러고 보니 사인은 안받아두었네요 ㅡ.ㅡㅋㅋ
커피가 나왔네요.. 옆에 포트에 있고,
2분 30초에 마시라고 해서.. 저희쪽에 배달되었을때가 1분이 지났다고 해서..
1분 30초를 기다려서.. 마셨답니다 ㅋ
망고과일빙수..
팥빙수는 살찔까바서... 그냥 과일빙수로.. (하루종일 스테이크며, 돼지고기며 먹을거 다먹고,, ㅡ.ㅡ;;;)
얼음 가루 위로, 과일조각과 그위에 망고즙이 듬뿍.. +_+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커피..
저흰 커피는 잘 모르지만, 아주 맛있었어요.. ㅋ
시간이 지나자 이번엔 플룻을 부는 아름다운 분이 등장을.. +_+
제주도에 도착해서 하루종일 폭우에 운전에, 폭식에... ㅋ
로비라운지에서 뜨거운 커피와 시원한 냉수를 마시고..
올림픽 경기 하이라이트를 보러 가야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