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플라워

" 베이킹사이트 "에 해당되는 글 1건

  1. 오븐비교 및 베이킹사이트

오븐비교 및 베이킹사이트


 

 

 마이드림의 오븐비교

 

 

    아래 정리해놓은 것들은 전적으로 마이드림의 사적인 견해일 뿐입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오븐을 써보면서 느낀 경험담이니.. 참고하시기 바래요.^^

베이킹에 관심이 있어서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빵을 조금씩 만들었답니다.

제빵기도 구입한지 15년이 다 되어오고 오븐은 전자렌지겸용 오븐을 처음 쓰기시작하다가

13년 전에 아래에 소개한 오븐을 구입~! 그때부터 본격적인 오븐요리를 시작했지요.

제과제빵은 시간이 없어서 자주하지는 못했지만 늘 관심은 있었답니다.

당시에는 멀리 있는 브레드가든 체인점을 찾아가 베이킹 재료를 구입하곤 했었어요.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다양한 레서피들이 웹상에 공유되어있어서

옛날보다는 훨씬 베이킹에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지요..

좋은 레서피들이 과정컷과 함께 무료로 사방천지에 떠있으니 얼마나 좋은 시절인가요?

관심을 가지시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시다보면..

처음 시작할 때의 번거로움과 실패율이 차차 줄어들고 베이킹의 매력에 빠지실거에요.

직접 만들어 먹는 빵처럼 신선하고 맛있고 또 사랑이 듬뿍들어간 건 없답니다..

직접 만드는 수고는.. 건강과 정성, 그리고 행복을 선물로 안겨줄겁니다..

아래 정리해둔 자료들을 참고하셔서.. 해피베이킹하시기바랍니다..^^

 

 

 

 

 

 미니전기오븐

 

미니전기오븐은 베이킹이나  오븐요리, 핏자 등 가정에서 간편하게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는 오븐이에요.  크기가 작아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고요. 핵가족이 대세인 가정에서 적은 양의 음식을 빨리 조리하기에 좋지요.

 

그러나 내부공간이 좁은 편이어서 일반적인 베이키용 틀이 잘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고.. 한번에 구워낼 수 있는 양이 적은 편이어서 두 번을 돌리다보면 전기세도 무시 못하고.. 두 번씩 굽는 수고도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나 오븐을 가끔 사용하거나  조금씩 만드는 핵가족, 자취생에게는 그럭저럭 괜찮은 제품이지요.

 

컨벡션기능은 오븐에서 열풍이 나오는것을  말하는데요. 그런데 이 컨벡션 기능은 없는 것 보다는 낫겠지만  열풍이 그닥 강하지 않아서 컨벡션기능이 없는 제품과 비교해 그 영향이 크게 좌우하지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오븐이 없으시다면 미니오븐부터 시작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에스코 전기오븐  

 

이 오븐은 미니오븐종류인데요.  아주 기본적인 오븐 그 자체라고 해야할까요? 바닥과 좌우열선에서 나오는 열기로 음식이 익어가는데요. 컨벡션기능이 없기 때문에 미리 예열을 충분히한 후 베이킹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가장 칭찬해주고 싶은 점은.. 큰 가스오븐과 비교해서 내부의 공간크기가 그닥 손색이 없어요. 큰 오븐용 커다란 빵판 두 개가 위 아래 다 들어갑니다. 미니오븐치고는  아마도 내부공간이 가장 넓은 오븐인 것 같습니다. 이것도 역시 굽다가 윗쪽이 먼저 색이 나기 때문에 위아래 위치를 바꿔서 구워주면 됩니다.

 

기능은 무척 단순한 편이어서  굽는 온도나 시간이 모두 다이얼식 타이머로 되어있어요. 전기열선에 의해 굽는 다라는 오븐 자체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단순한 오븐이지만 이 오븐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베이킹을 할 수 있어요.

 

 

  복합형 전기오븐

 

요즘 복합형 전기오븐이 많이 등장했지요?  미니오븐보다는 덩치가 크고 가스오븐 보다는 크기가 작은...만만치 않은 크기의 오븐입니다.  따라서 내부크기도 미니오븐보다 약간 더 크답니다. 사실 이단으로 되어있지만 이단으로 구우면 아랫쪽이 잘 안구워지기 때문에 이단으로 구워본 적이 없답니다.

 

다양한 기능을 적용해서 오븐, 그릴, 전자렌지, 발효기능 외에.. 스팀기능, 청소기능, 건조기능 등이 있고.. 광파를 이용해서 음식을 빨리 익혀주는 오븐도 있더라고요.  또한 여러가지 특수기능을 적용해서 단축메뉴로 요리를 간단히 할 수 있도록 지능화된 프로그래밍 기능을 시도하기도 했던데요. 사실 이런 기능은 큰 실용성이 없답니다.  전자렌지기능도 있긴 하지만.. 전자렌지 전용제품보다 기능이 떨어집니다. 오븐기능으로서는 나무랄데 없이 괜찮더라구요.

 

사실.. 오븐은 오븐기능 자체에 충실하는게 좋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부수적인 기능들은 구입할 때 참고가 되더라도 실제로 이용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고 주로 오븐기능만 이용하게 된다는 점이지요. 단, 이 복합오븐의 발효기능은 칭찬해줄만한 기능이에요. 저는 이곳에서 주로 발효를 하고 있답니다.

 

 

 

 

 컨벡션 가스오븐

  

제가 현재 쓰고 있는 가스오븐레인지입니다. 지금은 이 모델(RSO Z1W)은 단종되었지만 이 오븐을 구입한지 13년이나 되었네요. 아직까지 성능이 짱짱해서 아주 잘 쓰고 있답니다. 요즘은 더 기능이 좋은 다양한 가스오븐이 많이 등장했더라구요.

 

옛날에 구입해서 그런지 사용법도 비교적 단순하고요. 오랜 세월동안 고장 한번 없이 잘 사용했어요. 다량의 생선을 구울 수 있는 넓은 그릴이 있고 아랫쪽이 컨벡션오븐인데요. 뒷쪽에서 강한 열풍이 나와 이 오븐은 예열이 필요없어요.  오븐을 켜자마자 바로 뜨거운 열풍이 나와 요리를 빨리 익혀주니까요.  전기오븐에 비해 요리가 빨리 되기 때문에 이 오븐을 쓰다가 전기오븐을 쓰면 조금 답답할거에요. 시원시원하게 금방 잘 구워지는 화력때문에 저처럼 베이킹을 즐겨하시는 분들은 컨벡션기능이 있는 가스오븐 을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가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보다 저렴하고 또 한번에 구워낼 수 있는 양이 많기 때문에 에너지가 많이 절약되지요. 그렇다고 아주 대량을 생산할 수 있는건 아니에요. 제가 보통 올리는 레시피분량을 한번에 구워낼 수 있는 정도랍니다. 업소용 오븐보다는 적게 나오긴 하지만 한번 구우면 식구들이 먹을 양이 나오고요. 구색을 맞추어 선물을 하려면 여기에도 2~3번 정도 구워야한답니다.

 

컨벡션기능이 없는 가스오븐의 경우, 특히 바닥에서 열이 올라오는 가스오븐은 필히 예열을 충분히 하셔야 하며..바닥이 쉽게 타고 윗면에 색이 잘 안나올 수 있어서 반드시 받드를 두 개 겹쳐놓고 구우셔야 합니다.

 

 

 참고할만한 베이킹 및 요리재료사이트

 

 

 

 베이킹 재료 사이트

 

 요리 재료 사이트

 

http://www.bakingschool.co.kr/

http://www.cakeplaza.co.kr
http://www.ilovecookie.co.kr 
http://www.ezbaking.com
http://www.ehomebakery.com/
http://www.ejinjin.com/

http://www.happybaking.com

http://www.bakingmall.com/

http://cookiebebe.com/
http://www.urdish.com
 

http://www.sweetbakery.co.kr/main/

http://www.happy-bake.com/ 

http://www.urdish.com/

http://rain--bow.com/

http://www.cow2004.com/

 

 

  http://yum.co.kr/

http://www.yoricome.com

  http://orga.co.kr/

  http://www.ifoodnet.co.kr/index.htm

http://www.koreacake.net

http://www.goldriver.cn/

http://www.idaedoo.co.kr/

http://www.bakeplus.com/

http://farmmate.com/

http://www.babsaewoo.com/

http://singsinghe.co.kr/

http://jmjmall.com/

http://www.miryangagaragar.com/

http://www.coffeeholic.co.kr/

http://caffemuseo.co.kr/

 

 

 

  포장관련 정보들..

 

 

  제가 선물포장할때 쓰는 것들을 소개해드릴께요. 

왼쪽 20 x 20 opp 비닐은 떡포장할때 쓰는데요. 떡이 조금 클때 사용합니다.

떡이 작을땐 15 x 15 사이즈를 사용하는데요.

원래 이건 주로 꽃모양 양갱을 포장할때 썼던거에요.

opp비닐은 빤닥빤닥하니.. 고급스러워요~~

인터넷에서는 잘 안보이더라구요. 서울에는 방산시장에 가면 있을것 같네요.

  


  

 

 

 

아래는.. 주로 쿠키를 포장할때 썼던건데요.

윗쪽에 파란띠를 떼어내면 접착제가 발라져 있어서 따로 스티커를 붙이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참 편리하더라구요~~ 왼쪽은 쿠키포장할때.. 오른쪽은 머핀포장할때 써요

 


  

 

 

 

아래는 그냥 떡비닐인데요..opp비닐과는 달리 약간 반투명상태에요.

그래도 떡을 싸는데는 별 문제없어요..오히려 비닐이 부드러워서 편하긴 해요.

주로 시루떡이나.. 무지개케익 같은걸 잘라서 포장하기에 좋아요.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박스인데요. 경일포장에 가서 샀어요.

이렇게 3piece에 900원인데요. 이렇게 펼쳐진 상태로 줍니다..

 

 

 

 

 

 

접고나서 보면...뚜껑과 바닥이 똑같이 생겼어요.

가운데 포장용지를 끼워야  뚜껑이 잘 닫힙니다...

 

 

 

 

 

 

가운데에 포장용지를 접어서 끼우고..

 

 

 


  

 

뚜껑을 닫아주면 되지요.

이것은 쿠키나 떡선물할때 괜찮아요. 크기가 이정도는 되어야 어른께 선물할때 폼나요.

 

 

 

 

 

  

제가 쓰는 리본과 스티커들이고요~~

 

            이렇게 붙박이 벽장에 넣어두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씁니다... 집에서 선물을 만드니 훨씬 저렴하게 들고 정성이 들어가서 참 좋네요.           아쉬운대로... 아래사이트에 가셔서 한번 둘러보시구요. 시간나시면 방산시장이나... 부산에서는 국제시장에 가셔서 눈으로 직접 보시고 사시는게 제일 편하고 실수가 없답니다.     ★ Koreacake.net 비닐포장류
http://koreacake.net/shop/shopbrand.html?xcode=016&mcode=005&type=X   ★ 이진진 비닐포장류
http://www.ejinjin.com/front/php/category.php?cate_no=60   ★ 브레드가든 비닐포장류
http://www.ezbaking.com/bemarket/shop/index.php?pageurl=page_goodslist&part_code=103005000  
  ★ e홈베이커리 비닐포장류
http://www.ehomebakery.com/FrontStore/iGoodsList.phtml?iCategoryId=93    ★ 예쁜 박스들...   http://www.ifoodnet.co.kr/index.htm

 http://www.sweetybox.co.kr/

 

 ★ 경일포장
http://www.kyungilpack.co.kr/main.htm (서울)

  이곳은 온라인에서는 구매하지 못하고 직접 방문을 하거나, 전화로 주문할 수 있어요. 윗사이트는 서울 경일포장이고요.    부산 경일포장은 홈페이지가 없어서  ☎  051-507-7458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이곳은 포장전문이라 주로 업체에서 부탁받은 걸 주문제작하고 있어요     부산경일포장위치는.. 동래에 있어요.. 동래지하철역에서.. 교대쪽으로 약 1km 정도 내려오다보면 큰 대로변 우측에 바로 보여요. 아래 약도 보이시죠?  
 
 
그리고 베이킹 및 떡도구들을 파는 부산국제시장은요..
남포동에 가셔서... 국제시장거리를 찾으세요.
그곳 극장가 입구쪽에서 아폴로문구를 찾으시고..
바로 아폴로문구를 돌아 골목길로 들어서시면
베이킹 및 떡도구들을 파는 가게들이 많이 보여요.
포장재료들도 가게에 따라 다양하고 많아요.
인터넷보다는 직접 가서 보고 만져보고 사는게 여러모로 좋은 것 같아요. 
이상..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 
 
   

      

 
2009/05/25 10:27 2009/05/25 10:27
top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