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연휴(3) 천호동 씨네 11
현충일까지 포함해 오늘도 쉬었다. 그래서 나흘간의 연휴!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아내와 천호동을 찾았다.
일단 씨네11 앞에 있는 소렌토에서 스파게티를 먹고...
근데, 스파게티는 젓가락으로 먹으면 안되나...?
씨네 11
포세이돈!
구성력에서는 별로였다. 탈출을 시도한 몇 명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허무하게 물 속에 잠기는 것이나...
다른 갈등 요소는 아무것도 없이, 그저 살기 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씨네11에서 포세이돈 관람하고, 아이 미술학원 마중!
완점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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