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외형복원 조색의 필요성
조색의 필요성
자동차 색상의 다양화, 고급화에 따라 똑 같은 색상코드를 가진 색상이라도 출고되는 공정별, 시간별, 계절별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국내에서 공급하고 있는 도료(사전 조색된 도료)로는 이러한 변화의 차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정확한 색상의 표현이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외국 선진국에서는 이미 30년전부터 조색시스템을 운영하여 이를 해결하고 있으며 조색의 필요성은 필연적이라 할 수 있다. 즉 예를 들어 현대자동차 NF소나타 진주색차량이 울산제1공장에서 출고 되는 색상과 아산 제1공장에서 출고되는 차량의 색상이 이색이 난다는 것이다. 이것은 울산 제1공장에서 1000L를 조색하여 생산라인에서 자동차 도장을 하고 아산 제1공장에서 1000L를 조색하여 생산라인에서 도장을 했을때 나타나는 이색이라 할 수 있다. 조색을 할때마다 주변환경이나 데이타의 미세한 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색인 것이다. 또한 2001년도 출고된 차량과 2002년도 출고된 차량에서도 이색이 나타날 수 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우리는 생산라인의 불안정성 때문에 이색의 차이가 발생한다라고 한다. 이러한 이색은 보수도장에서 상당히 문제가 된다. 자동차외형복원 흠집제거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작업자가 국산페인트(조색된 페인트)를 구매하여 도색을 했을때 색상의 차이가 발생했다고 한다면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 것인가? 해결이 불가하다 이때 조색페인트를 이용하면 미조색으로 충분히 이색을 잡아내어 완벽한 색상 구현을 할 수 가 있는 것이다. 자동차외형복원업 흠집제거 전문점에서는 차량의 색상이 맞지 않을 경우 고객으로 부터 수리비를 청구할 수 없음은 물론이고 수리비용을 변상해야 하는 일 까지 발생하는 것이다. 이렇듯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조색시스템을 이용하여 자동차의 보수도장을 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지 우리나라 같이 조색된 페인트를 남버별로 판매를 하는 경우는 없는 것이다. 결국 자동차외형복원 흠집제거 전문점에서는 조색시스템이 고객의 차량의 품질을 최고로 만들어 줄 수가 있으며 사업의 활성화를 할 수 있는 중요한 필소 요건이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