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준비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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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것 |
준비안한것/ 여행지에서 사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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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
감기약,반창고,설사약,정로환,밴드,마데카솔,뿌리는모기퇴치약,멀미약 |
모기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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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물품 |
여권,디카,USB256M,세면도구,지갑,카드,폰(어비스렌탈http://www.abys.co.kr/),볼펜,수첩,지퍼백,,손톱깍이,선글라스,수건(스포츠타올),여행용티슈,마스크,비누(세수비누로 빨래까지 계획중),쥘부채, |
때타올,방수시계(스노쿨링),물티슈,미니드라이,달력/ 손전등,자명종,테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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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
긴바지1,반바지1,스커트2,나시3,속옷,반팔2,원피스1,긴팔2,단화,슬리퍼,면가디건,모자.얇은후드,양말,겨울옷은 입고가서 숙소 맡길 예정 |
운동화,지퍼팬티or복대,쿨맥스 /슬리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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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배낭가방, 보조가방, 원화, 여행자수표, 바트화 |
1회용방수카메라(450밧) /노끈빨랫줄(낙시줄).빨래집게,싸롱.호랑이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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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헤어 |
헤어에센스,메베,썬크림,컨실러,아이브로펜슬,데오드란트,스킨,로션,각좀샘플,폼클렌징,치약,칫솔,아이새도,치크,샴품, 트리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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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디카의 저장매체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고용량의 USB를 살 것인가 외부저장장치를 구입할 것인가. 가지고 있는 256M의 메모리와 USB는 좀 빈약해 보였다. 그런데 나의 경우 인화가 목적이 아니기에 TV모드의 640*480으로 NORMAL에서 촬영할 경우 256M에 2200장의 촬영이 가능하다. 총 4400장은 가능하니 부족하진 않을 것 같다.
☆ 핸드폰-로밍은 더티하게 비싸다고 한다. 가서 중고폰을 사느냐 렌탈을 하느냐. 물론 폰을 직접 구입하는 경우가 그리 비싸지도 않고 되팔수 있으니 더 저렴할 듯 한데 귀차니스트는 그냥 렌탈을 결심 한다.
어비스폰의 경우 1주일 기본인데 가장 저렴한 기종은 9000원, 가장 비싼 기종은 27000원이다. 여기에 300밧의 충전카드가 포함되면 만원 추가. 1주일 이후로는 1일 1000원의 사용료가 부과된다.
가장 저렴한 모토로라 바 타입에 마구 끌렸으나 검색결과 통화품질이 구질구질 하다니 애니콜 바 타입으로 예약. 출국장에서 나가면서 돈 지불하고 받아간다.
홈페이지에 알기 쉽게 잘 나와있다.
☆ 겨울옷-겨울옷이 고민이었다. 아시아나같은 경우는 맡아준다던데. 공항 세탁소에 맡기면 돈 좀 깨지고 해서 그냥 좀 가벼운 편의 겨울옷을 입고 가서 숙소에 맡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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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온 후의 활용도 체크>>
*약: 멀미약, 밴드, 모기퇴치약이 유용했고 음식은 잘 맞아 정로환도 필요 없었다. 약국은 태국에서도 많기에 굳이 필요치 않은 것들은 제외해도 될 것 같다.
*디카와 USB: 메모리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그냥 256M의 메모리카드만으로도 무리가 없었다. 인화하지 않는다면 TV크기 노멀 모드로 256M에서 2200장 정도를 찍을 수 있다.
*매우 유용했던 물품들:
습식 스포츠타올- 우레탄같은 재질로 젖은 상태로 보관하기에 말리는 수고로움이 없고 물을 많이 흡수한 경우 말릴 필요도 없이 한번 짜주고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하기에 매우 유용하였다. 흡수력도 매우 뛰어나다.
지퍼백-물론 현지에서도 얼마든지 구입 가능하다. 욕실에서 사용할 물품들을 넣을 때나 종류별로 보관할 때 매우 유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