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봉사활동 5th day ★ 재래시장_북한식당_전신마사지_씨엠립 공항_기내
드디어 캄보디아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앙코르와트를 속성으로 보고난 후 재래시장 현지체험에 들어갔어요..
시간적인 여유가 30분 정도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는..
비싸요~ 깍아주세요~를 외치는 마담슈머들^^
여기 상인들 의외로 고집이 쎄더라구요~
시간이 너무 촉박해 재래시장 사진이 거의 없네요 ㅠㅠ
캄보디아에서의 마지막 식사!!
독특하게 북한 레스토랑에서 공연을 보면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반찬이 정갈하니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평양냉면을 맛배기로 주는데 면이 질겨서
기대만큼 맛나게 먹지는 못했습니다..
드디어 북한 이쁜언니들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공연 시간에 임박해서 식당에 도착하다보니
밥먹느라 공연 보느라 엄청 바빴더랬죠~ ㅋ
나이가 지긋하신 할아버지들의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여기서 잠시 공연모습 보시죠~~
밥 먹고 나가는 길에 막간을 이용한 포토타임~
북한 언니들.. 한 미모씩 했지만..
표정이 밝지 않더라구요..
캄보디아 에서의 누적된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3일차에 이어 두 번째로 마사지 샵에 들렀습니다.
이곳은 프놈펜의 마사지 샵 보다는 시설은 좋지 않았지만
안마사 언니들 솜씨는 훨씬 좋았다는..
특히 쑥(?) 찜질이 압권이었어요~
씨엠립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캄보디아에 있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ㅠㅠ
듣던대로 캄보디아 공항의 면세점은 마이 썰렁하대요..
가격도 너무 비싸고..
탑승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다미언니와 함께
점원-손님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물론 설정샷이죠^^
한나와 라니.. 이쁜 동생들과^^
드디어 인천향발 KE688에 올랐습니다!!
언제나 유쾌한 네모공주 언니랑~
도착하기 1시간 전에 먹은 기내식..
호박죽과 오믈렛 중에서 고르는 거였는데
전 오믈렛을 초이스~
인천에 도착해서의 사진은 아쉽게도 없네요..
이렇게 4박 6일간의 캄보디아 봉사활동은 마무리를 짓게 되었습니다.
정신없이 달려온 캄보디아 포스팅..
글로서 사진으로서 그 곳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다 담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잊혀지겠지만
캄보디아의 공기.. 감촉.. 어린이들의 눈망을..
평생토록 가슴속 깊이 새겨두고 싶습니다.
그러고보니 마지막 포스팅이 하나 남았군요~
서울에서의 뒷풀이~
커밍 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