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플라워


성남이삿짐센터, 성남이삿짐센타, 성남이사짐센터, 성남이사짐센타.


 

이사하기 전에 준비 사항


1. 버릴 가구 정리하기


- 버릴 물건과 나눠주고 갈 물건을 정리하면 이삿짐의 견적이 줄어든다. 이삿짐센터에서는 집의 평수가 아닌 짐의 양에 따라 견적을 내므로 혹시라도 버리지 못한 물건이 있다면 그 짐을 빼고 견적을 낼 수 있도록 눈에 띄는 곳에 ‘버릴 것‘ 이라고 표시한다.


2. 이삿짐센터에서 실견적 내기


- 포장이사를 할 때는 반드시 집으로 방문을 요청하고 정확힌 실견적을 의뢰한다. 기본견적 말고도 붙박이장과 에어컨, 혹은 정수기 등의 붙박이 가구와 빌트인 가전에서 별도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추가 비용까지도 견적을 낸 다음 가구나 가전업체에 전화해서 무료 이사 서비스가 가능한지 물어보고 유료라면 이삿짐센터와 가격을 비교해본다.


3. 이사 갈 집의 평면도를 구해 가구 배치를 해볼 것


- 같은 평수라도 아파트 마다 구조가 다르고 대개의 경우 다른 평수로 이사 갈 때가 많다. 또한 헌 가구를 버리고 새 가구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현재의 집과는 가구 배치가 많이 달라지게 된다.


4. 공과금 해결하기


- 이사를 1주일 앞두고는 공과금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5. 깨지기 쉬운 제품은 따로 포장하기


-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나 카메라, 캠코더등 외부의 작은 충격에도 쉽게 손상되는 제품은 이사 당일 손상 여부 확인이 어렵고 수리하는데 비용이 크기 때문에 따로 포장해서 본인이 직접 운반해가는 것이 좋다.

이사 후에 준비 사항


1. 우편물 주소 변경하기

- 이사 후에도 챙겨야 할일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제일 먼저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우편물 주소 변경 서비스를 신청한다. 신용카드사, 보험사, 항공사, 백화점및 이동통신업체등과 제휴되어 있기 때문에 일일이 변경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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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점


1. 이사가는 집의 등기부등본을 떼어 집주인과 등기부상 소유주가 같은지  확인한다.

2. 전세인 경우 가압류나 근저당 설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3. 가압류 등 군더더기가 붙어있는 집은 말썽의 소지가 많으므로 피해야 한다.

4. 관할 시.군.구에 가서 토지대장과 가옥대장을 열람하는 것도 중요하다.

5. 토지나 건물이 도로선에 접촉되거나 철거대상은 아닌지를 알아보기 위해 도시계획확인원도 살펴야 한다.

6. 매매계약은 등기부등본상의 주택소유자와 직접 만나 작성해야 한다.

7. 소유주의 가족이나 친척 등 대리인과 계약할 때는 소유주의 인감이 찍힌 위임장을 받아둬야 한다.

8. 잔금을 지급할 때 이중계약이나 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는지 등기부등본을 떼어 최종 확인 하는게 좋다.

9. 소유권이전등기 기간은 잔금지금일로부터 60일내에 하면 되지만 잔금지불 즉시 하는게 바람직하다.






2010/08/27 10:13 2010/08/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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