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커플룩
엄마가 마치 교복처럼 입고다는 줄무니 롱티셔츠...
수유기능이 있는데다 면도 톡톡해서 외출 할때마다 매번 애용했는데..
요 티셔츠의 아가버전이 나왔다는 소식에..
낼롬 구입!! ㅋㅋㅋ
ㅋㅋㅋㅋㅋ
버둥버둥 모자쓴 래인쿤입니다..
저 현란한 줄무늬의 향연!!
저 티셔츠입고 목동현대백화점에 놀러갔었는데요..
아주 반응이 좋았습니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어머~ 엄마랑 아기랑 커플이네~"
아울러 래인쿤은 아기인형 같다며 아주 귀염을 받았다는!!
ㅎㅎㅎㅎ
목동현대에 예쁜 장식물이 있더라구요..
봄내음이 물씬나는 하트들이 둥둥~~^^
신랑더러 멀리서 좀 찍으라고 했것만..ㅠㅠ
신랑의 파파라치샷!! ㅋㅋㅋ
왠지 할리우드의 여배우 삘이지 않습니까?!
(누구맘대로... -,.-;;;)
원래는 레깅스랑 입고 코디해놨던데...
전 레깅스는 영 입은듯 만듯하여..
저리 청바지와 자주 매치합죠..^^
저번 경주갔을때 낙엽이 있길래 해본.... 짓거리입니다...^^;;;;;
수유덮개가 보이시죠?
저 고양이가 뒷면에도 있는데요...
뚱이 신이와 함께 지내면서..
은근.. 고양이 소품, 옷 뭐 이런것들을 모으게 되더라구요..^^
아기용 이구요..
엄마용 입니다..^^
엄마용은 제가 하도 열심히 입고 내댕겨서..
색이 좀 바랬어요...ㅠㅠ
저렇게 덮개를 열면 수유구가 뚫어져있어요..
저기로 샤샤샥 래인쿤 맘마를 줍니다..
래인쿤건.. 모델 아기를 보니 15개월인데도 입더라구요..
아주 뽕을 뽑을 작정입니다..ㅋㅋ
구입처는 마이 빼이보릿 [찌찌맘]
가격은 사악하지만.. 예쁜 수유복들이 많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