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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자,남자의 야망을 질투하라~!

여자,남자의 야망을 질투하라~!


 

 

  일을 잘 하는 여자가 참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성CEO는  정말 보기드물다. 그이유를 단지 사회적인 분위기와 관념에 따라서 그렇다고 말을 하기엔 너무도 설득력이 없다.

이 책에서는 그 이유를 단지 사회적인 풍습이 그러하다고 말하기 전에, 남성들이 진급을 할 수 밖에 없던 강점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성들의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여과없이 지적을 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문제점에 대해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여성들의 성향을 다음과 같이 말을 하고 있다.

   -  결과보다는 과정을 설명을 하며, 감정적인 것에 쏠려있다.
   -  다른 때는 남녀평등을 외치다가, 힘든 일이 있으면 남자들한테

       의존하려고 한다.
   -  자신과 함께 잘 되려는 마음보다는 경쟁심리가 더 크다.
   -  자신의 일만 잘 하면 된다는 식으로 남의 일을 도와주려고

       하지 않는다.
   -  자신의 선배한테는 잘 하면서, 후배에 대해서는 챙겨주지 않는다. 
   -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오직 잘하기만 바란다

당장 주어진 일은 똑부러지게 해내면서, 올해의 열매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 나무가 잘 자랄수 있을까를

고민할 줄 알아야 한다.

넓고 장기적인 시각이야 말로 리더의 기본 자질이다.

 

왜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 개인주의적 성향을 더 많이 드러내는 걸까?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영역을 존중해주기 위한 배려일 수도 있다.

혹은 팀 전체의 일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일 수도 있다.

또 팀장이 직접 지시하지 않은 사안들에 대해서 “저 일을 내가 해도 될까?”라는

의문이 들어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는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이고 수동적인 태도다.

더욱이 배려와 소심함은 구분되어야 한다. 이쪽에서는 배려일 수도 있지만

 상대 쪽에서는 답답하게 보이거나 소극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조직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일하는 곳이다. 자신이 맡은 일 이외에도

함께해야 할 일들도 꽤 많다. 만약 우리가 주어진 일만 해도 된다면 조직이나 팀이라고 부르지 않아도 될 것이다. 조직에서는 자신의 업무에 충실하면서도 팀 멤버로서의 시각과 태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제아무리 스타플레이어라 할지라도 혼자 힘으로는 팀이 승리할 수 없다. -P 41~42쪽


2010/08/20 10:13 2010/08/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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