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사히트맨리본111화,끝나지못하는작붕
[전설의 작붕]
아가들아 난 너희들을 보며 12시 넘은 이시간에 혼자 꺽꺽대며 마우스를 잡은 손이 조금씩 진동하고 눈에선 눈동자가풀리고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왔단다....
울고싶었어하하하
갑자기 안구에 쓰나미를 동반한 초위험도의 강풍이 몰려와쓰러질것같아 눈에 폭설주의보도 내렸어 엉엉 ㅠ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ㅘㅘㅘㅘㅘㅘㅘ 와나...;;; 시험 월요일에 보는데 이짓하고 엉엉 ㅠㅠㅠ
라르 죽어가잖아 ㅠㅠㅠ 천의얼굴은 이제 그만하자 아트랜드의 미움을 그만사도록해 ㅠㅠ
내 손이 타자를 치고있는 내손이 두려움과 무서움과 안타까움에 요동치며 울잖아 ㅠㅠ
이누나의 마음엔(누가 누나야 멍청아) 이미 감동의눈테러의물결이요동치고있어 ㅠㅠㅠㅠ
우주 멀리 아주 멀리 사라졌다네
이젠 모두 용사되어 오 - 돌아왔네
후레시맨 후레시맨 지구방위대
후레시맨 오총사 평화의 수호자
후레시맨 오총사 후레시 후레시 후레시
후레시맨 -
한번도 가본적없는곳에 뼈를 묻으렵니다
"뭐죠 저 외계인은 에스트라네오에서 눈 개조수술이라도 받았댑니까?"
엉엉엉엉엉엉ㅇ 츠나님 참치보스님 저좀 살려주세요 왜 **********0t짜리 원기둥망치로 제 가슴을 후려치고 그래요 ㅠㅠ
[작붕이 사라지지않아 엉엉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