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도사 강수진편 2회 [11월 19일 115회 발레리나 ]
MBC 황금어장 <무릎 팍 도사- 강수진 두 번째 시간>
독일에서 펼쳐지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월드 발레리나 강수진 2편, 팍팍~!!
지난 주에 이은 부적절한 오프닝
도발적인 의상은 신랑이??
자기관리가 철저해서 깐깐할 것이다.
완벽한 선배밑에있는 후배들이 힘들겟다
스튜디에 안에서는 무섭다
연습 잘 안하면 때린다..

큰 기대를 안고 입단을 했음에도 군무에 끼지도 못했던 슬럼프
전부 콩쿠르 1위하고 온 사람들.
다 잘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밑바닥 부터 시작했어야 했다.
다른 단원에 비해 어렸고 경험도 부족하고
처음에 원했던 건 무대에 서는 것.
2년 넘게 계속 된 연습.
한국에서는 대서특필 됐었는데,..................
발레를 그만둘수도 있다는 사실에 너무 싫었다.
혼자하던 생활,,, 외로웠던..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했나??
연습으로 밤을 새웠던 학창시절.
지금 그만둔다면 제 자신을 용서할 수 없겠더라구요...
제 사전에 없는 말이니까.....
이를 악물고 다시 연습을 시작했어요..
토슈즈를 가장 많이 쓴 발레리나?!
하루에 3~4켤레가 문드러질 정도로 연습한다.
한 시즌당 250켤레.
어렸을 때는 비싸서 많이 혼날 정도.
지금은 마음껏 쓰죠....
부상의 고통은
더 혹독하게 연습하는 것으로 해결......

입단 7년만에!
슬럼프 극복
넘기 힘들었던 자신의 한계....
눈물과 땀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불세출의 발레리나!
발레리나 강수진의 남편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