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임대 사업
1) 고정적으로 월 수입 확보가 가능하고, 지역적으로 파급력 있는 개발 계획이 있는 곳일 경우에는 자
산 가치 상승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노후 대책으로 삼기에 좋은 방법이다.
2) 2세대 이상의 주택을 임대목적으로 사용한다는 조건 하에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하는
것이다. 임대사업자 자격 요건은 2가구 이상의 공동주택 (아파트, 연립, 다세대 등)을 구입 또는 건
축하여 임대주택사업자 등록을 필한 자를 의미한다. 주택 임대 사업시 세제 혜택은 아래와 같다.
대사업자로 등록해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취득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이전등기를 하
지 않거나 임대 주택의 임대 개시일로부터 5년 이내에 매입 임대주택을 임대 이외의 용도로 사용
또는 매각하면 감면세액을 추징 당하게 된다.
4) 수요가 풍부한 곳이어야 한다. 임대 사업은 기본적으로 고정적인 수입 확보를 목적으로 하므로, 가
급적 안정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즉, 공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5) 역세권, 대학가, 업무밀집지
6)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은 곳이 임대 수익률이 높은 편이다.
7) 소형 저가 주택을 매입하는 것이 좋다. 주택 임대 사업 시에는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8) 종합부동산 합산 배제와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공시가격 3억원 이하라는 조
건을 충족해야 한다.
9) 충분한 목돈을 갖고 매입해야 하며, 무리한 대출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10) 향후 발전가능성 있는 곳이라면 메리트 높다할 수 있다.
11) 다세대·다가구 주택과 연립주택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다세대 주택으로 임대사업을 할 경우에는
양도세와 종합부동산세 모두를 감면 받을 수 있지만, 다가구 주택은 종합부동산세 감면 혜택만 받
게 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12) 오피스텔과 같은 경우 도심권 내에서도 1억원 미만에 찾을 수 있는 물건이 있고, 직장인, 대학생
등 젊은층들의 수요가 많은 편이어서 안정적으로 고정 수입을 확보하기에 고려할 수 있는 방법이
다.
13) 앞으로 사회구조상 1인 가구의 꾸준한 증가가 예상되며, 전반적인 주거선호도 측면에서 소형 신규
공급 물량의 축소와 재건축 소형 평형 의무 비율의 완화로 인해 앞으로 소형 주택의 가치는 완만
한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은퇴를 앞 둔 중장년층이라면 노후 대책용으로 주택 임
대 사업용 소형 주택에 관심을 가져보기에 적절한 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