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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2한일 월드컵

2002한일 월드컵


63,930석
형태:축구전용경기장
  외관은 사뿐히 떠오르는 방패연과 정겨움이 담긴 소반의 모습
소반과 팔각모반은 우리 고유의 정성과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동시에 월드컵을 구경하 는 전세계 인류의 희망을 담아내는 그릇의 의미 간직 관중석과 경기장 사이의 거리가 10m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선수들의 숨소리 까지 들을수 있음
 32대의 TV카메라 설치 가능, FIFA기준치(1500룩스)보다 높은 2000룩스의 조명, 최첨단앰프와  스피커 350여개 설치
43,468석 
형태: 축구전용경기장
  대형지붕을 바치는 철골 트러스는 한국 전통건축의 지붕을 은유, 외형은 새의 날개를 형상화
수용규모 : 52,179석

 

강철줄과 트러스로 지붕을 고정하는 24개의 기둥이 지붕과 조화를 이루면서 항구도시

인천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돛단배의 모습
관중석의 98%를 가려줄 지붕은 유리섬유의 일종인 반투명 테플론으로 제작, 야간조명

시 빛을 은은히 머금어 커다란 돛단배가 물위를 두둥실 떠다니는 형상
가로 31m, 세로 11m의 초대형 중계스크린이 설치돼 카메라 17대가 여러 각도에서
잡은 경기상황이 시시각각 중계

 
 

형태 : 축구전용경기장
수용규모 : 41,439석
  필요없는 장식을 최대한 배제해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구조로 역동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함
반개폐식으로 설치, 경기가 없는 날은 지붕을 열어 잔디가 충분히 빛을 받을 수
있도록 함
비상시 모든 관람객이 7분6초 내에 퇴장할 수 있도록 출입구 설치

대구종합경기장
형태 : 종합경기장
수용규모 : 70,140석 
지구의 이미지를 경기장 지붕으로 형상화하여 전세계인을 한 지붕안에 포용
남측 대덕산의 지세에 순응하는 외형으로서 자연경관의 연속성 및 조화로운 인공조형물의 형상화
한국 전통민가 지붕의 아름다운 곡선미를 도입하여 지붕의 형태 표출
지하3층, 지상3층, 연면적 42,827평, 장애인용 좌석 205개
관중석의 74%를 덮은 지붕은 자연채광이 가능한 테프론코팅(PTFE)막을 적용하여쾌적한 관람환경 조성
사후 활용방안에 대비하여 내부공간의 조립식 경량칸막이 적용
합리적인 동선체계를 구축하여 관중 퇴장시간 최소화 (약 7분이내)
최첨단 전광판 2대, 35대의 TV카메라를 설치할 수 있는 시설 구비
경기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스피커 681개, 앰프 25대 설치
시설 및 인명 보호를 위한 첨단감시체계(CCTV) 설치

형태 : 축구전용경기장
수용규모 : 42,757석
  빛고을 광주의 이미지를 형상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설계 지붕선은 어머니의 부드러운 어깨선을 연상케 하는 무등산의 이미지를 도입
관중석의 60%를 덮게 될 개방형 돔, 재질은 스틸판
관중석 스탠드는 지역의 전통민속놀이인 고싸움의 역동성을 살려 양쪽이 맞서는 형상

형태 : 축구전용경기장
수용규모 : 42,477석
 

  옛 선비들의 여유와 멋을 느낄 수 있는 전주의 특산품인 합죽선의 이미지를 형상화
  부채 모양으로 접힌 지붕은 네 귀퉁이에 거대한 쇠기둥과 여기에서 흘러내린 12개의
      쇠줄로 지지, 쇠기둥은 마을 어귀에 세워져 주민들의 성공과 풍년을 기원하는 장대인
      솟대를 상징, 쇠줄은 가야금 12현을 의미
  경기장 부지를 관통하는 조촌천을 그대로 살려 경기장 외곽을 돌아 흐르게 하고 관객
      들이 이 하천 위에 설치되는 교량을 건너 경기장에 입장하도록 설계, 전래행사인
      답교놀이(음력 정월 대보름날 교량을 밟으면 1년간 다리에 병이 나지 않는다는 전래행사)의 개념을 도입


형태 : 축구전용경기장
수용규모 : 42,152석
운동장과 관중석의 거리 10m, 운동장과 관중석 사이에 호를 만들어 관중의 운동장
진입 차단
지붕은 당초 전체를 덮는 폐쇄형에서 잔디 생육을 고려 관중석의 87%를 덮도록 변경
경기장 바로 옆에 있는 자연 연못인 옥동 저수지에 60m까지 물을 뿜어 올릴 수 있는
분수 설치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25,000평, 2000럭스의 조명시설을 구비

형태 : 종합경기장
수용규모 : 65,202석

당초 국내 유일의 개폐식 돔구장으로 건설할 예정이었으나, 재정문제를 감안해 반개방
형으로 변경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28,000평, 장애인석 125석
반투명 유리섬유로 된 타원형의 지붕은 자연채광률 17∼23%로 우천시에도 조명없이 경기 관중석에는 각층마다 24개의 출입구를 설치, 긴급재난시 8만여명의 관중이 7분35초

       안에 대피


형태 : 축구전용경기장
수용규모 : 42,256석

제주월드컵경기장은 자연과 하나가 되어 숨쉬는 경기장이다.

발 아래로 스탠드가 놓여있고 4계절 푸른 잔디가 지하 14m 아래에 자리한 특이한 형태를 지녔고 경기장 스탠드위와 데크(deck) 등 곳곳에서 푸른 바다와 그 위에 점점이 떠있는 섬과 한국 제일의 한라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주변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경기장이다.

또한 동쪽의 8,000여석 규모의 스탠드는 가변석으로, 월드컵대회가 끝나면 인근의 강창학 보조경기장으로 옮겨 놓을 예정이다. 강창학 보조경기장은 잔디그라운드 2면과 400m 8레인의 육상트랙을 겸비한 최상의 경기장으로 주경기장의 8,000여석의 관람석을 갖추면 명실공히 종합경기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여건을 지니게 되는 셈이다.

한국


형태 : 축구전용경기장
수용규모 : 42,000석
'95년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고베가 월드컵을 준비하며 내건 구호는 '재생, 창조,

          감동', 지진의 상처를 딛고 새롭게 태어난 고베를 세계에 알리겠다는 것
     
     진도 7.2에서도 이상없도록 특수철강으로 신축, 지진이 발생하면 경기장을 재해

          피난처로 전환
        
 42,000개의 관중석 마다 에어컨과 히터를 틀 수 있는 공조시설을 구비, 쾌적한

          관람환경 제공

 
형태 : 축구.육상겸용경기장
수용규모 : 42,700석
         경기장 앞의 도야노 호수는 백조의 도래지로 유명한 곳, 백조의 날개를 연상
         시키는 지붕은 철골 트러스로 엮고 불소수지 계통의 테플론막을 씌워 관중석의

         90%를 가림
        
11,800대의 주차장 마련
         
건강만들기 종합센타와 스포츠의학연구소 등의 부대시설을 건설, 스포츠와 행사

         중심지로 활용

 
 

미야기현 경기장

 형태 : 축구.육상겸용경기장

수용규모 : 49,281석

          경기장 양쪽에 관람트랙 설치, 경기장을 안쪽으로 한 바퀴 돌아볼 수 있어서
          경기가 없는 날에도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열려 있음
        
 다목적 화장실, 휠체어용관객석, 청각장애인용 집단보청장치,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설치 등 '열린 구장'으로서의 세심한 배려 (3,500석 장애인 좌석)


 

 

삿뽀르돔

형태 : 축구.육상겸용경기장
수용규모 : 42,122석

           잔디전환시스템(평상시에 인조잔디가 깔린 야구장, 돔구장 밖에 만들어 놓은
           이동식 잔디필드가 돔안으로 들어가면 축구장으로 전환)을 보유한 세계 최초의
           돔구장
      
     축구, 야구, 공연, 집회 등 행사겸용구장 (5시간내 축구와 야구경기장 잔디
           교체가능)

형태 : 축구.육상겸용경기장
수용규모 : 50,600석
  시즈오카현은 '일본 축구의 메카'로 불림, '98년 프랑스월드컵에 출전한 일본

  대표 선수 22명중 9명(40%)이 시즈오카현 출신, 초등학교에서 사회인 팀까지

  1,377개팀, 47,600명이 등록
  육상트랙에 5,500석의 이동식 좌석 설치



형태 : 축구.육상겸용경기장
수용규모 : 45,409석

 미래를 향해 날아가는 새의 양날개를 형상화한 지붕은 반투명의 테플론막으로

          설치, 관중석의 3분의 2가 지붕으로 덮여 있음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위해 계단이 없는 관중석을 250석 마련, 휠체어 전용 슬로프

         4개 설치, 휠체어 전용 엘리베이터 운행, 청각장애인을 위한 보청기 설치 50석 구비


형태 : 축구.육상겸용경기장
수용규모 : 43,254석
       경기장 전체를 지구본 모양으로 만들어 '지구 환경을 지키자'는 메시지 전달
     
  지붕엔 세계최초로 이동식 '스카이카메라'를 설치, 양쪽 골대를 오가며 축구
       경기를 새로운 앵글에서 포착하여 색다른 장면을 시청자에게 제공
     
  육상트랙에 이동식 좌석 8,000석을 만들어 축구전용구장처럼 변함
형태 : 축구.육상겸용경기장
수용규모 : 70,336석
  일본 최대의 스타디움
   9 ×19m 영상스크린 설치
  공기구동식자동이동카메라 설치 (100m당 7초의 고속장치)
  폐기물이용발전시설 (1시간당 1,100kw)
  스포츠 과학센타 병설

형태 : 축구전용경기장
수용규모 : 41,800석 '93년 완공후 가시마 앤틀러스의 홈구장으로 사용
       증축후(수용인원 15,000석 → 41,800석)해 2002월드컵을 치름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전체 관중석을 덮도록 설비
     
대형영상장치, 경기장 잔디아래 파이프설치로 배수원활  
2010/04/21 10:13 2010/04/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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