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증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먹고 또 먹는다.
배가 불러 죽겠는데도 막 먹고 힘들어한다.
식사량을 조절해야겠다 싶어 회사에서 먹을 도시락을 싸간다.
직원들은 내가 늘 저정도만 먹는줄 안다.-_-
근데 싱기하게 회사에선 저렇게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
밥을 꾹꾹 알차게 눌러담기도 하지만 집에서 먹는것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양
병원에 가봐야 하나
이 폭식증의 원인은?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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