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단조아이언 골프채! 캘러웨이 레가시 아이언
캘러웨이 레가시 아이언 골프채는 아시아를 겨냥해서 만든 캘러웨이의 야심작이다.
또 프리미엄 단조아이언으로 한국과 일본시장을위해 웨지의 명인 로저클리브랜드가 디자인을 리드하여 만든 제품으로서, 100% 연철단조 아인언인 레가시는 캘러웨이의 축적된 기술력과 디자인적인 장점을 이끌어낸 제품입니다.
캘러웨이 레가시 아이언 골프채의 특징
세계No.1 아이언브랜드인 캘러웨이의 기술력이 총 동원되어 만들어진 프리미엄 단조 아이언,
치기 쉽고 큰 비거리로 집중받고 있는 레가시 드라이버 DNA가 전해져서
세계 초정일 단조 공법으로 만들어진 캘러웨이 레가시 아이언은
캘러웨이 아이언중에 무게중심이 가장 낮은 아이언으로서 단조 아이언을 선호하는 초중급자 골퍼들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특히 단조 아이언이면서도 270도 언더컷으로 MOI가 일반 단조 아이언에 비해
월등히 높아 상급자뿐만아닐, 이로인해 안정성과 방향성이 놀라울정도로 향상되어 초중급자도 쉽게 칠수가있다.
초정밀 연철 단조 헤드!
레가시 아이언은 연철 forged보디를 채용하고, 한층더 나아가서 페이스 뒷면에는 VAR 메달리온을 장착함으로써, 임팩트시 여분의 진동이 최소한으로 억제된 소프트한 타구감으로 더 정교하게 비거리를 맞출수 있는 아이언입니다. 또한 무광택 헤드가 프리미엄한 완성도를 더욱 높여줍니다
초 저중심 설계!
극도로 얇은 고밀도 스틸 페이스를 사용하면서 생긴 여유무게를 솔쪽으로 재배분 하여,
캘러웨이 아이언중에서 가장 무게중심이 낮아 볼을 무게중심으로 잡기 편해져 미들아ㅣ언이나 롱 아이언도 치기쉬운 아이언으로 완성 되었습니다.
뛰어난 컨트롤 성능과 안정된 방향성!
레스 옵셋 설계로 안정감있게 볼을 잡을 뿐만이 아니라, 중심거리가 조금더 짧아져 컨트롤 성능이 뛰어납니다.
로져 클리브랜드의 설계,감수
한국인이 선호하는 살짝높은 토우와 힐로 어드레스시 자신감을 가질수있으며 FP(Face Progression)으로 인해 안정감을 가져다 줍니다.
bevel 솔 디자인
레가시 아이언의 독특한 vevel솔 디자인은 다양한 라이에서 쓸어치는 골퍼나 급격하게 다운스윙을 하는 골퍼들 모두가 쉽게 공을 쳐낼수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가장 인상적인 샤프트 조합
카폰 샤프트 LAGACY의 특징
헤드 스피드를 이용해서 편하게 스윙을 할수있도록 도와주며 고탄도로 날릴수 있는 걍량 샤프트
(Reg: 48g Lad:37g)
스틸 샤프트 GS95의특징
트루템퍼사의 신제품인 경량 스틸샤프트 GS95를 세계 최초로 적용 조작성과 컨트롤이 좋으며 고탄도로 안정된 탄도를 얻을수 있습니다. 특히 롱아이언에서는 고탄도로 볼을 멀리까지 날릴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http://www.callawaygolfkorea.co.kr/ 입니다!
Review
친구의 추천으로 골프연습장을 들리게 되었다.
처음 해보는거라 초보자도 쉽게 할수있다는 입소문을 듣고 들른건데
처음에는 긴장되고 초조하고 내가 잘할수있을까라는 압박감속에서 못헤어나왓었는데
막상 쳐보니까 손쉽게 쳐낼수 있었던거 같았다.
무엇보다 잘칠수 있게된 이유는 아이언 골프채에 있는같다.
들었을때 무게도 가벼운느낌이들어서 홀가분하게 칠수 있었던거 같고~ 암튼..
솔직히 처음에 쳤을때는 내가 과연 잘해낼수있을까 라는 생각도 가졌었던거같고
처음이니까.. 불편함이 없지않아 잇었던거같다.
근데 2번 3번 쳐보니 불편함은 온데간데 사라져서 없고 난 해냈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리고 임팩트때 손에 충격을 적게 주는거 같아서 쉽게 칠수 있었던거 같다.
아무튼 나에게 잘맞는 채 인거같아서 기분이 너무좋고, 앞으로 자주들러 아이언 골프채를 애용해야겠다.
레가시아이언과의 만남.
후배와 스크린 골프장에 갔었습니다. 근데 후배녀석이 자기 골프채 자랑을 늘어놓기 시작하더군요. 캘러웨이 골프에서 끝내주는 아이언이 나와서 바로 샀다고 하면서 레가시아이언을 보여주더군요. 장비욕심이 많은 전 그동안 참 많은 골프채를 사용해봤지만 기존의 캘러웨이에 대한 인상은 중급자용 제품이 없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즉 대부분 제품이 너무 초급자용위주로 되어있고 일부 제품은 지나치게 상급자용으로 만들어졌다는 생각이었으나 레가시 아이언의 경우는 디자인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왠지 중상급자용으로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크린이고 뭐고 일단 새로운 아이언을 쳐보고 싶더군요. 아주머니께 정중히 연습시간을 좀 달라고 하고 시타에 들어갔습니다.
전반적인 느낌은 손맛이 아주 좋고, 아주 편안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현재 내가 사용하는 아이언인 핑 i10과 비교해서는 편한 느낌은 크게 차이가 없었으나, 손맛은 확연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레가시 아이언이 헤드에 공이 더 붙어가는 느낌이랄까? (좋은 느낌을 글로 표현이 참 어렵군요.) 왜 이 아이언을 광고할 때 손맛을 강조했는지 알겠더라구요. 디자인은 프리미엄급의 느낌보다는 그냥 무난한 느낌이였고 헤드 뒷 모양은 머슬백이 스타일이 아니여서 그런지 상급자 채의 느낌은 주지 않더군요. 그냥 핸디 18에서 10정도에 딱 맞을거 같았습니다.
8년간 골프를 쳐오면서 처음 접한 드라이버가 캘러웨이 GBB제품이었고, 처음으로 80대에 집입할때의 아이언이 X-14였으나 좀더 실력이 향상되면서는 자연스레 다른 제품으로 취향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레가시 아이언을 쳐보고 캘러웨이에 대한 생각이 좀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미즈노,브릿지스톤,타이틀리스트 가 가지고 있는 상급자 레벨의 시장을 캘러웨이가 다시금 장악할거 같은 느낌이 팍 꽂히더군요.
그런데 레가시 아이언 역시 아시아스펙이더군요.
내 경우는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하고, 키도 181cm정도여서 아시아스팩보다는 미국스팩의 클럽를 선호 하는 경향이 있는바 상대적으로 국내에서 미국스팩을 구하기 쉬운 브랜드의 클럽(타이틀리스트,코브라)등을 선호해 오다. 좀더 쉬운채로 맘을 바꾸면서 최근 수입이 활성화된 핑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캘러웨이에 바라는 바는 국내 골퍼중 체격과 근력이 강한 골퍼를 위한 클럽을 다양하게 선보여 주길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