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플라워


자화수(磁化水)로 예방한 통풍성 관절염


근래 우리나라에서도 '통풍'이란 질병 이름을 자주 듣게 되었다.

또한 텔레비젼의 건강상담 프로그램에서도 옛날에 비해 '통풍' 또는
통풍성 관절염이란 말을 의사들이 많이 언급하는 걸 보면서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게 된다.

여기서 먼저 '통풍'이라는 질병의 정의와 외국의 발병률 그리고
간단하나마 병태생리(病態生理)를 설명해야 '통풍성 관절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통풍'이라는 병은 요산혈증(尿酸血症)이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나타나면서 급성 관절염이 계속 재발되는 특성이 있으며, 요로결석
이나 만성 신장병이 병발하기도 하는 것이다.

참고적으로 발병률을 보면, 유럽과 미국에서는 0.13% ~ 0.37%
정도인데 미국에 이민을 온 일본인과 필리핀인들은 본국의 국민과
비교해 볼때, 통풍이 월등히 많고 유럽에서는 전쟁동안 통풍의 발생이
급격히 감소한 점으로 보아 음식중의 단백질 섭취가 통풍의 발생과
매우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통풍 환자의 6 ~ 18%에서 가족력이 있으며 발생 위험도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높아진다.

사람의 체액 속에 용해되어 있는 요산은 독성이 없지만 요산의 결정
체는 체내에서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독성이 있다.

요산의 용해도는 체온과 PH(수소이온 농도)에 의해 좌우되는데 무릎
이나 발목 그리고 발가락에서는 체온이 각각 32도C, 29도C 또 그 이하
이므로 요산의 농도가 7/mg/dl 이상이면 결정체 상태가 되어 통풍성
관절염 등을 일으킨다.

고(高)요산혈증은 음식중의 푸린(Purine) 섭취가 많거나, 체내의
푸린대사 과정 중에 많이 생산되는 경우와 요산의 파괴 및 배설이
잘 안되는 경우에 생길 수 있다.

요산결정체나 통풍성 관절염을 일으키는 유발인자가 무엇인지는
불확실하나, 외상을 받으면 결정이 관절액 내에 퍼지게 되고 관절내
삼출액이 분비되면서 물의 흡수기 증가되어 요산이 과포화되면
더욱 쉽게 결정체가 형성된다고 생각된다.

급성 통풍성 관절염은 주로 하지에서 발생하는데, 처음 발생의
75 ~ 90%는 하나의 관절을 침범하고 50% 이상에서 엄지발가락의
관절에 염증이 생긴다.

주로 잠을 자는 도중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음주.외상.
수술.과식.감염.운동 후에 자주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최초로 관절염이 발생하는 경우, 대개 저절로 낫고 수시간 내지
수일이면 통증이 사라지며 피부는 각질화 되어 흐물흐물 벗겨진다.

재발율은 발병 후, 1년내 62%, 1 ~ 2년 사이에는 16%이고 그리고
7% 정도는 영원히 재발되지 않는다고 한다.

급성 관절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염증이 있는 관절을 움직
이지 않게 하고 소염제를 사용한다.

소염제로는 콜히친, 비(非)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테로이드제제
등이 있는데 콜히친은 특히 유일하게 진단적인 가치를 지닌 치료
제로 유명하다.

우선 통풍성 관절염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푸린(Purine)이
적게 함유된 음식물을 주고 섭취하고 체중을 줄여 관절에 부담을
덜 주어야 한다.

그리고 술을 마시는 것은 오히려 통증을 발하기 때문에 절대 금주
하는 것이 치료와 예방을 위해 바람직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의 섭취량인데, 무조건 통풍성
관절염 환자는 하루에 2 ~ 3 리트의 물을 마셔 콩팥에 요산이 침착
되는 것을 예방하여야 한다.

이하 생략..............

추가 내용은 www.ingindus.com에서 확인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발췌 : 신비로운 물 자화 6각수(진주 성바오로병원장 강병주 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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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0:21 2010/02/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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