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인물로 보는 별자리 심층(?) 탐구6 - 처녀자리
처녀자리(수호성:수성, 수호신:헤르메스, 8/24 ~ 9/23)
<주관적인 생각이 엄청 가미된 것이기에,
제발 즐기시기만을 바라며......
악플 및 태클이 달고 싶어,
손이 마구 컴퓨터 자판을 찾더라도,
제발 자제해주시기를 ㅎㅎ>
처녀들 한번 살펴보자~
1.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샐리'
그녀는 정말 처녀의 전형이다.
식당에서도 이것저것 주문하며 몹시 까탈스럽게 구는가 하면,
자신의 의견을 매우 논리 있게,
조목조목 잘 개진해 낸다.
처녀의 말발을 누가 따라갈 수 있으랴 ㅎ
그런데다,
처음 '해리(빌리 크리스털 역)'를 싫어할 때는 매우 까칠하게 굴지만,
친구가 되자 진정으로 잘해준다 ㅎ
애정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잔소리도 상당히(?) 한다.
그런데다 자신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끝까지 그 생각을 고수하는 그녀...
끝에 전 남자친구가 결혼한다는데 마구 울어되던 그녀는,
정말 마음만은 여린 아가씨이다.
그런데도 그녀는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아니 미워할 수 없는 정도가 아니라 사랑스러운 그녀는,
정말 완소 처녀 여성이 아니겠는가 ㅎ
2. '가문의 영광'의 '장진경'
쉽게 이 영화 골랐다^^;;;
'김정은'이 연기했기에,
더욱 귀여웠던 것 같다.
겉으로는 매우 조용하고 내성적으로 보이는 그녀지만,
그녀야말로 처녀의 전형이다.
조용하게 자기 할 말 다 하고,
좀 결벽증적인 면도 있다 ㅎ
그런데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끝까지 밀어붙이는 그 고집까지!
그런데다 좀 보수적인 면까지 갖추었다 ㅎ
내숭을 피우는 모습도 처녀다운 모습이다.
남이 어떻게 볼까를 먼저 생각한 모습이 아니겠나 ㅋㅋ
그런데다 그의 여자친구를 만나 협박(?)하는 모습에선,
정말 처녀랄 수밖에......
하고 생각하며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ㅋ
좀 까탈스럽고,
결벽증도 있고,
심히 내성적인 듯한 그녀지만,
그래도 이런 의외의 면들 때문에 우리는 그 캐릭터를 사랑할 수 밖에 없다 ㅎ
처녀남성들에는 누가 있을까??
1. '달콤 살벌한 연인'의 '황대우'
과연 이 캐릭터를 누가 연기할 수 있었을까??
조금은-사실은 아주 많이....-소심하고,
날카롭고,
결벽증적인 성격에,
말까지 따박따박.......
그런데다 보수적이기까지 하다 ㅎ
이거,
처녀남성 아니면 절대 나올 수 없을 것이다 ㅋ
하지만 그야말로,
사랑에 빠지자 심히 로맨틱하게 변한다.
여자 친구의 말이라면 팥으로 매주를 쓴 데도 믿는 순진함,
그러면서도 애인에게 잔소리 또한 잊지 않으니,
정말 처녀답다 ㅋ
여자 친구가 몇 명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인 살인자라는 것을 알았을 때조차도!
그는 여자 친구에게 왜 그런 짓을 했느냐고,
무장을 하고 찾아갔을 뿐,
경찰에 신고하는 짓은 하지 않는다.
도리어 왜 경찰에 신고하지 않느냐고 묻는 그녀에게,
어떻게 그럴 수가 있겠냐며...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신고할 수가 있느냐며 뒤돌아서서 울었을 뿐이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그녀를 잊지 못하니,
그야말로 처녀남성의 전형이 아니겠나 ㅎ
2.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의 '멜빈 유달'
연기를 어쩜 그렇게 잘 하는지.......
여기서 그는,
속이 배배 꼬인,
좀 편집증에 결벽증이 있는 로맨틱 소설 작가를 연기해 낸다.
사실 처녀가 상처를 받으면 저렇게 될 공산이.......^^;;
이 남자는 아무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해,
이웃 모두에게 항상 기분 나쁠 만한 이야기를 내뱉는다 ㅎ
(잔소리가 더 커지면 이렇게 될 확률이^^;;)
식당에 가서도 자신의 포크와 나이프를 가져오고,
자리도 항상 앉았던 자리에만 앉아야 한다.
항상 까다롭게 굴기 때문에,
한 여종업원 아니면 아무도 그를 상대해 주지 않는데.......
작업을 건다 ㅋㅋ
그리고 그녀의 따뜻한 마음씨 덕분에,
그는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남자로 변한다 ㅎ
그러면서 그녀에게 순애보를 바치는 그....
이 모든 특성은,
다 처녀이기에 가능한 것이 아니었을지~ ㅎ
그냥 한번 써봤는데요,
태클 사절합니다 ㅎ
(영화 내용이 틀렸다거나 이런 건 지적해 주세요~^^)
사진은 모두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