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대 멋진 남자 시계들
남자 시계는 비싸다.
바쉐론 콘스탄틴, 필립 파텍, 프랭크 뮬러 같은 최고급 시계를 차면 좋겠지만,
그게 힘들면 오메가, 롤렉스를 찰 수 있다면 좋겠지만,
한국에서 결혼해서 집 사고 차 사고 행복한 가정 꾸리려면 보통의 젊은 남자에게는 무리다.
그래서 차와 마찬가지로 시계도 Entry level이 필요하다.
10만원~20만원대를 차다가 나중에 경제적 사정이 더 좋아지면 고급 시계를 차면 되는 것이다.
내 맘대로 10만원대 괜찮은 남자 시계를 골라봤다.
세이코 알바 AF8E71X1
정가: 170,000원, 인터넷가: 136,000원
세이코 알바 AF8E77X1
정가: 150,000원, 인터넷가: 115,000원
세이코 알바 AF8E83X1
정가: 150,000원, 인터넷가: 115,000원
세이코 알바 AXNA83X1
정가: 140,000원, 인터넷가: 120,000원
시티즌 AG8260-04A/Oxy Euro
정가: 168,000원, 인터넷가: 126,000원
(현재 필자가 착용하고 있는 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