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폴
테디클럽의 강아지폴은 털이 좀 날려서 집에 남은 천으로 한번 만들어 봤는데
엄마는 오히려 털이 있는 것보다 이게 더 예쁘단다.
토끼는 털이 없으니 이상하고 강아지는 괜찮다고...
잠을 잘 안 자려고 하는 레오인데 강아지 코 재우라고 했더니 가서 잔다.
레오가 가만히 두지 않을 것 같아 역시 입도 없고,
리본도 매주지 않았다.
DIY 구매는 그 동안 압구정점에서 했는데 얼마 전에 그 건물 리모델링 하면서 그 장소에 네일샵이 들어왔다.
흑... 가까운 곳에 샵이 없어져서 무지 아쉽다.
제조사: 테디클럽 http://www.teddyclub.co.kr/
사이즈: 전장 3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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