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플라워

" 해외 여행 구급약 "에 해당되는 글 1건

  1. 해외 여행에 필요한 약물 정보

해외 여행에 필요한 약물 정보


 

                       < 해외 여행에 필요한 약물 정보>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 향상되고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휴가철뿐 아니라 어느 때라도 국내는 물론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많아졌다. 여행을 떠나기 전 꼭 챙겨야 하는 것 중의 하나가 출발 전 건강 점검과 의약품 꾸리기이다.


여행을 위한 예방접종


우리나라 사람들의 여행시 예방접종으 주로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경우에 해당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 여행과 상관없이 필요한 예방 접종

   ▲ 특정 지역으로 들어갈 때 해당하는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정한 의무 접종

   ▲ 여행지의 위험도에 따라 추천되는 예방 접종                                                   이 있다.


의무적 예방접종으로 황열 (Yellow fecer) 예방접종은 황열이 유행하는 사하라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와 적도 부근의 남미지역 입국시 의무적으로 국제 백신증명서가 필요하며

  황열 예방접종은 정부에서 인가된 황열센터에서만 시행한다. 

  

         


여행지에 따라 추천되는 예방접종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표 1 참고 >

   장티푸스 백신이 이중 가장 흔히 사용되는 백신으로 인도, 세네갈, 북아프리카에서의

       발병률은 타지역보다 10배 높다. 국내에서는 Vi 다당질 백신이 사용가능, 1회 근주로

       80% 이상의 예방효과가 2년 이상 지속된다.

    ꋫ A형 및 B형 간염은 여행자들에서 흔히 발생하는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접종을

        시행하는 감염으로 개발도상국과 일반적인 여행 경로를 벗어나서 여행하는 사람들의

        경우에 위험도가 6배 이상 증가한다.

    ꋫ 수막구균 수막염은 인구밀집지역에서 생활환경이 좋지 못한 토착민들과 생활한 사람

        들에게서 위험률이 높은 것으로 보고 되고 있으며 예방 접종은 건기 중의 사하라사막

        남부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사람에게 추천된다.

    ꋫ 일본 뇌염은 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시골 지역에 사는 모기로부터 전염되는 것으로

        예방접종은 유행지역에서 한달 이상 머무르는 사람에게 추천된다.

    ꋫ 콜레라의 발생률은 매우 낮은 편이어서 거의 추천되지 않으나, 난민 캠프나 재난 또는

       전쟁으로 파괴된 지역의 봉사자들에게 고려되는 백신이다.

 

            

         참조 : ▣ 권장예방접종

                ★ 감염된 지역에서 입국하는 1세 이상의 여행자는 반드시 받아야 하는 예방접종

                ▼ 특정한 지역에 여행하는 여행자에게 권장되는 예방접종

                = 6 감염된 지역에서 입국하는 생후 6개월 이상의 여행자가 반드시 받아야 하는

                     예방접종

         

                ☞ 천연두, 콜레라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국가나 지역은 없습니다.

                ☞ 황열 : 황열예방접종 증명서는 국제적으로 여행자에게 요구되는 유일한 예방

                              접종 증명서입니다.

                ☞ 말라리아란의 약품명은 사용이 권장되는 예방 화학요법제명


말라리아 예방의 약물 요법

  말라리아 예방요법은 크게 두 가지로, 항말라리아약을 사용한 화학예방법 모기 퇴치제

(기피제) 또는 살충제로 처리된 방충망 등을 사용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는 방법으로 나눌 수

 있는데 어떤 항말라리아약도 말라리아의 감염을 완전히 예방하지 못하기 때문에 모기에 물

 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말라리아의 약물 예방 효과는 말라리아 원충의 약제 내성 양상과 약물의 올바른 복용법으

 로 투약했는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 세계적으로 Chloroquine 내성 말라리아가 급증함

에 따라 예방약의 효과가 점점 감소되고 있다.

  지역에 따라 말라리아 예방 약물 요법은 <표 2>에 요약되어 있다.

  말라리아 예방약은 대개 출발 1주일 전에 복용을 시작하고 (처음 복용하는 경우에는 2주 전

부터 복용하는 것이 추천된다) 여행기간 중 계속 복용해야 하며 여행지를 떠나서 4주간 더

복용해야 한다. 출발하기 전 최소 1주일 전에 복용을 시작하지 못한 경우 3일간 1일 1회, 1정

(250mg)씩 복용하고 다음 1주 간격으로 1정씩 복용하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다. 말라리아

감염시 보통 P.vivax의 경우 10~20일, P.falciparum의 경우 12~14일, P.malariae의 경우

1달 정도의 잠복기가 지속되기 때문에 말라리아 발생지를 떠나고도 약물을 더 복용해야 한

다. 해외여행 중 약물을 제대로 복용하지 못했거나 귀구하자마자 복용을 중단하는 등의 올바

르지 못한 투약으로 간에 잠복해 있던 원충이 문제가 되어 말라리아에 감염이 되는 사례가

발생하므로 말라리아 예방약은 복용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여행자 설사

  설사는 여행자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며 대부분 일시적이고 저절로 회복된다. 여행자들에게

설사를 초래하는 가장 주된 병원체는 독소 생성 Escherichia coli이며 다른 원인균들로는

Salonella, Shigella, Rotavirus 등이 있다. 여행자 등의 설사 예방을 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

이 음식과 물에 대한 주의이며 이런 주의에도 불구하고 설사에 걸릴 경우 경증 또는 중등도

설사에는 loperamide와 수액보충이면 충분하다.

  중등도 또는 중증 설사시 항생제를 사용하면 설사의 빈도와 기간을 줄일 수 있다.

과거에는 Trimethoprim/Sulfamethoxazole (Septrin)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내성이 증가

해 현재는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기본 약물로 Quinolone계 항생제를 3일간 사용하며 임산부

와 소아에서는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표 3>

몇몇의 연구에서 다제 내성균에 의한 감염이 의심되지 않는 경우에 고용량의 Quinolone계

항생제를 일일 1회 복용하는 것이 3일간 복용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설사시 지사제는 항생제와 함께 사용할 때 설사를 더 빨리 줄인다는 보고가 있지만 열이 나

거나 혈변이 나오는 심한 설사에는 지사제의 사용이 추천되지 않는다.

 


여행시 구급약

  여행시 구급약은 여정, 체류기간, 여행의 형태, 그 지역의 의료시설에 따라 내용물이 달라

질 수 있다. 대부분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로 피부 관련 질환, 위장관계 질환, 기타

두통 및 감기 몸살 등 경미한 질환들이 많다.

  여행시 구급약은 여행지에서 약물의 적절한 수급을 위해 여행자가 준비해 갈 필요성이 있

는데 단기 여행자는 진통제, 지사제, 항히스타민제, 완하제, 경구 수분 보충용 염제, 곤충

피제 등을 가지고 가야하며, 장기 체류 여행자는 여기에 광범위 항생제, 눈과 피부에 사용

할 수 있는 항생제 연고 등을 첨가할 필요가 있다.


< 표 1 여행시 흔히 사용되는 백신들>

백신의 종류

상품명

초회접종

추가접종시기

Cholera, 주사제

 

2dose, ≥ 1주간격, SC, IM

6개월

Cholera, 경구백신 (CVD 103 HgR)

 

1dese

6개월

Hepatitis A

Havrix 720EISA/0.5mL

1mL IM, 6~12개월 간격 2회

10년 이상

Hepatitis A/B 복합백신

 

0, 1, 6~12개월 간격 IM 3회

10년 이상

Hepatitis B : 속성스케쥴

Euvax B 20mcg/mL

1mL IM, 0, 1, 2개월 3회

12개월 후 1회

Hepatitis B : 표준스케쥴

Euvax B 20mcg/mL

1mL IM, 0, 1, 6개월 3회

필요없음

Immune globulin

(Hepatitis A precention)

γ-Globulin 16.5% 2mL

15~50mg/kg IM

3~5개월 간격

(by 처음투여용량)

Japanese encephalitis

CD Jevax 5.4log PFU (L)

0.5mL SC, 1주 간격 3회

12~18개월 이후 (첫번째

부스터인 경우) 4년 간격

Meningococcus, quadrivalent

 

1회, 피하

3년 이상

MMR

Priorix

0.5mL SC, IM

 

Polio virus

Imovax 0.5mL (Inactivated)

0.5mL IM, SC

 

Tetanus immune globulin

Hyper-Tet 250IU/mL

1mL IM

 

Typoid,

heat-phenol-inactivated

 

4주 간격, 2회 SC

3년

Typoid Ty21a, oral live attenuated

 

1cap 하루걸러 4회

5년

Typoid Vi capsular polysaccharide

(Typhim Vi)

Typhim VI 25mcg/0.5mL

0.5mL IM

2년

Yellow fever

 

1dose, 피하

10년

   ☞ 황열, 콜레라의 경우 → 국립인청공항검역소 (**********

                          → 국립인청항만검역소 (**********

                          → 국립여수검역소 (**********

                          → 국립울산검역소 (**********

                          → 국립 부산검역소 (**********로 문의

      ☞ Polio 및 MMR의 경우 보건소에서 영유아만 접종 가능하며, 주로 소아에게 권장된다.

      ☞ 파상풍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흔히 발생하는 반면, 면역이 안 된 성인이 많으므로 모

         든 여행자에게 접종 권장된다.

      ☞ 광견병은 아프리카, 동남아, 중남미 일부지역에 연중 발생하며, 3회 접종 (0, 7, 21일)

          한다.


<표 2> 지역에 따른 말라리아 예방 약물요법

해당지역

일차약제

복용방법

이차약제

■ Chloroquine으로 예방되는 지역

   중앙 아메리카,

   중앙아시아

Chloroquine

300mg 1회/week

(출발 1주일 전, 여행 중, 여행 후 4주간)

Mefloquine (Lariam)

Doxycycline (Vibramycin N)

Atovaquone/Proguanil

■ Chloroquine 내성지역

   남부 아메리카

Mefloquine

250mg 1회/week

(출발 1주일 전, 여행 중, 여행 후 4주간)

Doxycycline

Atovaquone/Proquianil

■ Chloroquine, Mefloquine 내성지역

   태국, 미얀마,

   캄보디아 국경지역

Doxycycline

100mg 1회/day

(출발 1주일 전, 여행 중, 여행 후 4주간)

Atovaquone/Progunil

Primaquine


  

<표 3> 여행자 설사시 사용되는 항생제

약물

상품명

용법․용량

Ciprofloxacin

Ciprobay 250mg

500mg bid, 3days

Norfloxacin

 

400mg bid, 3days

Fleroxacin

 

400mg qd, 3days



<참조>

    





아흐흑 늦어도 어제까지 제출했어야 하는 자료를 이제 완성

;;;;;;ㅅ;;;;;;;;;

싫다으~~

머리를 쥐어짜도 만들 자료가 생각나지 않아

한달에 한 번..

힘들다

 

아이디어 공모해 볼까?


2010/01/13 10:13 2010/01/13 10:13
top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