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실천단 활동보고 -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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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8일 경기연대 실천단 활동보고 -
1. 금속노조 만도기계지부 평택지회 현장출근 실천
어스름한 새벽 이제는 싸늘한 바람을 가르며 실천단은 11월 11일 100만 민중총궐기를 성사해 내기위해 평택에 있는 만도기계 현장을 방문해 힘찬 출근 선전을 진행하면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11월 11일 가족과 함께 서울시청에서 같이 모여주십시오." 실천단은 100만 민중총궐기만이 시름과 한숨에 쌓여있는 우리 국민들의 걱정을 풀어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노동자들의 희망임을 강조하고 전 간부가 조합원들과 함께 시간을 내어 함께할 것을 호소하였고 만도기계지회장님은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지회에서는 더욱 적극적으로 조직해 갈 것이다. 곧이어 열릴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전 조합원의 결의를 모아 11월 11일 100만 민중총궐기에 참가하겠다."며 결의를 다지셨습니다.
2. 단속추방분쇄,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를 위한 수원출입국 관리소 규탄대회 실천단은 지회장님의 다짐에 힘입어 신속하게 다음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민주노동당 경기도당 김용한 위원장님은 규탄발언통해 "이주노동자들은 이미 대한민국에서 산업역군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정부는 이주노동자 정책을 단속과 추방으로 일관해선 안되며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보장받을 때 이주노동자들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민간외교사절이 되고 국가의 경쟁력도 높아질 것이다."라며 오는 11월 11일 100만 민중총궐기는 모든 억압받는 이땅의 민중들의 희망이될 것임을 강조하고 함께할 것을 호소하였습니다.
3. 삼성 민주노조건설! 구조조정 저지! 삼성노동자 공동투쟁 결의대회 규탄대회가 끝난후 실천단은 식사도 거른체 "삼성 민주노조건설! 구조조정 저지! 삼성노동자 공동투쟁 결의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서울 삼성본사 앞으로 향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실천단은 현란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투쟁대오에 활력을 불어 넣고 뒤이어 김용한 경기도당위원장님과 이상무 민주노총 경기본부장님이 차례로 나오셔서 삼성자본을 규탄하고 11월 11일 민중총궐기에서 이 모든 우리의 요구를 담아 투쟁할 것을 호소하였습니다. ▲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삼성자본을 향해 분노의 함성을 지르고 삼성의 민주노조가 어서빨리 건설되도록 힘차게 구호를 외쳤습니다. @촬영 경기연대
하루 하루 지날수록 실천단은 민중총궐기성사의 결의와 각오가 높아지고 활력이 붙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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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출입국사무소 앞에서 진행된 규탄집회에서... @촬영 경기연대
▲ 실천단이 도착하고 곧이어 결의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촬영 경기연대
▲ 수많은 연사들과 피해를 입은 해고자와 그 가족들도 함께 삼성자본을 규탄하고 삼성자본의 노동자 탄압을 규탄하였다. @촬영 경기연대
▲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삼성자본을 향해 분노의 함성을 지르고 삼성의 민주노조가 어서빨리 건설되도록 힘차게 구호를 외쳤습니다. @촬영 경기연대
▲ 경기연대 실천단의 현란한 춤사위에 결의대회는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촬영 경기연대
▲ 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이상무 민주노총경기본부장 @촬영 경기연대
▲ 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김용한 경기도당 위원장 @촬영 경기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