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aha, 개인용 옥내 방음실 「마이룸」







야마하 주식회사는 옥내 설치형의 개인용 방음실「마이룸」시리즈를 11월1일부터 발매한다. 설치 면적이 1.5 정도인 조립식 방음실로 동사는 지금까지 악기 연주자전용의 같은 제품을 발매하고 있었지만, 이번 신제품은 PC의 사용/DVD의 감상/업무·학습 등 악기 이외의 용도를 상정한 첫제품으로 동사에서는 “어른을 위한 개인실???” 로 하고 있다.
내츄럴(본체색 내츄럴), 스탠다드(본체색 미디엄), 디럭스(본체색 다크)의 3종류가 준비. 내츄럴과 스탠다드의 차이는 본체색. 디럭스는 벽부가 두껍고 차음 성능이 높다.
본체 가격은 내츄럴이 438,900엔, 스탠다드가 522,900엔, 디럭스가 627,900엔. 반송/조립은 전문업자가 대행한다. 운송비는 21,000엔, 조립비는 31,500엔. 외부 치수는 내츄럴과 스탠다드가 1,424×1,866×2,056mm(폭×깊이×높이), 중량이 245kg. 디럭스가1,464×1,906×2,076mm(동), 340kg. 내부치수는 3모델 공통으로 1,328×1,770×1,964mm(동).
차음 성능은 내츄럴과 스탠다드가 Dr-30, 디럭스가Dr-35. Dr은 일본공업규격이 규정한 차음 성능을 나타내는 단위로 Dr-30는 약 90dB의 피아노의 소리가 외부에서는 “사람의 이야기 소리” 정도의 약 60dB로 되며 Dr-35는 “작은 사람의 이야기 소리” 정도가 된다고 한다.
덧붙여 동사에 의하면 악기 연주전용 제품과 달라 흡음 처리는 되지 않기 때문에 악기에 따라서는 반사음의 잔향이 신경이 쓰이는 경우가 있다고 하고 있다.
표준으로 슬릿창 첨부 문, 2입 콘센트, 환기팬을 장비. 이외에 전용 옵션이 준비되며 탁자 데스크가 68,250엔, Ethernet×1/Tel×2/TV×1/콘센트×3를 갖춘 연결기 첨부 패널이36,750~47,250엔, 리어 스피커 세트가 24,150엔. 그리고 문은 차액없이 변경 가능하며 옆의 패널은 슬릿창 첨부 21,000~31,500엔으로 변경할 수 있다
동사 영업부 부장 우레시노 테츠야씨에 의하면 종래의 악기 연주자전용 제품의 실제의 용도는 피아노가 70%, 다른 악기가 20%였지만, 유저 앙케이트의 조사에서는 레코딩이나 안방극장에 대한 방음 요구가 각각 10%씩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집이나 맨션의 리폼 시장에서는 부엌, 욕실에 이어 서재에의 요구가 3번째로 오디오 룸의 요구는 6번째로 높았고, 이러한 실태로부터 30~50대의 남성용의 취미/업무용으로서 본제품의 개발에 이르렀다고 한다.
왠지 생각나는 이 만화... ㅡ_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