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희의 [길]
반갑습니다.
1학기에 있었던 주례여고 독토 책..
길입니다.
제가 느낀바로는..내용이 조금은 단결성이 없어서
잘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제목이 길인데..길과 연관을 시킬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아시는분은 말해주세요
나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항상 370번을 기다리는데 앞의 여자 머리핀 노란꽃잎에 관심이 간다.
손을 뻗었는데 그때 버스가 도착한다.
365쇼핑몰이 지어지고 난 그곳으로 간다. 그안에는 없는것이 없다.
항상 같은행동 같은 말을 한다.
나는 5명의 이모가 있다. 모두가 어머니를 닮아서인지 미신을 너무 믿는다.
그리고 나한테 그 미신을 믿을것을 강요한다.
하지만 난 그것처럼 되지 않는다.
밥집에서 혼자노는 여자를 만나 같이 경매에 참가한다.
그리고 행운의 이벤트도 참가해 상을 받는다.
상으로 쇼핑권을 받고 쇼핑을 하는데
어머니 말대로 비가 온다.
연결을 잘 못하겠네요
제목의 의미
미신...
365쇼핑몰.
버스를 잘 못타는 이유~~
즐겁게 책 읽으세요
TAG 365 쇼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