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행1
지난주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경남 남해.
2박 3일 동안 묵었던 독일마을....
70년대 독일로 가셨었던 간호사와 광부들이 돌아와 정착한 동네다.
집들이 각기 겉모양은 다르지만 주황기와지붕에 흰벽!!!!으로 통일.
깔끔하고 예쁜 마을이었다. 집도 예쁘고 정원도 예쁘고.
이곳의 집들 대부분이 민박을 한다. 팬션처럼 통채로 빌려 주는 곳도 있고.
아직도 공사중인 집들이 있어 좀 어수선했지만
조용하고 바다가 바로 보이는 곳이라서 정말 좋았다.
TAG 남해 예쁜팬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