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플라워


메트로 겨울캠프 참가 학생 체험기(4)- 2008 메트로 겨울 영어 캠프


2008년 메트로 겨울영어캠프에 참가했던 초등학교 3학년 박00 학생의 체험기입니다.

 

처음에 왔을때 느낌이 새로웠다. 그리고 엄마아빠와 헤어졌을때 너무 슬펐다.

 

나는 홈스테이 아줌마를 봤을때 조금 무서웠다. 첫날 밤이 지나고,

 

공항에서의 일이 생각 나 울기도 했다.

 

하지만 학교는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는 한국학교에 불만이 있었다.

 

그리고 3주후, 나느 홈스테이와 학교 친구들을 떠났다.

 

홈스테이 가족들과 허어지는 것도 좀 섭섭했지만,

 

학교친구들과 헤어진다는 것이 너무 슬펐다.

 

1주 동안의 뉴욕투어는 너무 즐거웠다.

 

그리고 뉴욕과 보스톤에서 한국음식을 먹기도 했다. 그리고 내가 그토록 꿈에 그리던 하버드대학을 갔다.

나는 이투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멋있고 즐거웠다.

 

그리고 선생님과 가이드분이 가장 수고하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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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10:13 2009/10/1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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