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집중력 클리닉
① 한방과 카운슬링으로 집중력을 높인다? ② 오행체질 분류와 집중력 ③ 오행체질 설명 ④ 오행체질판별 (오행체크리스트 판별, 인체파동에너지검사와 오행판별) ⑤ 집중력 강화 치료 프로그램 ⑥ 치료 사례 |
① 한방과 카운슬링으로 집중력을 높인다?
|
공부의 핵심은 집중력!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의 차이는 무엇보다도 집중력에 있다. 집중력이 강한 아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그날 해야할 공부를 마칠 수 있고, 공부 내용에 대한 기억력과 이해력도 훨씬 우수하다. 결국 공부의 핵심은 집중력이다. 사실 집중력이 좋아야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얘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이 답답해하는 점은 어떻게 하면 집중력이 좋아질 수 있느냐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집중력은 체계적인 노력을 통해 분명히 좋아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동시통역을 하는 사람들은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데, 일류 동시통역사들은 순간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기 위해서 한번에 집중할 수 있는 양을 매일 조금씩 늘리는 등 나름대로의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다고 한다. 어린 아이들일수록 주의가 산만하고 집중을 잘 못한다. 이러한 문제는 사실 발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 자연적으로 차분해지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나이가 들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내버려두면 학업결손과 교우관계 부적응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그냥 내버려둘 수도 없는 일이다. 주의력 결핍, 한방으로 치료할 수 있다. 한방에서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머리가 맑지 못하거나 주의가 산만한 등의 문제를 몸 전체의 기능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로 본다. 예를 들어, 주의 산만은 대개 몸의 열이 머리 쪽으로 올라가서 생기는 문제이다. 한방적으로는 이를 '上氣'라고 말하는데, 이런 아이들은 신체의 상부에 열감(熱感)을 호소하고 밤에 식은땀도 자주 흘리고 낮에는 가만히 있지를 못할 뿐만 아니라 인후와 코, 머리 쪽에 질환을 갖게 된다. 그러다 보니, 주의가 산만하다는 문제뿐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건강할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한방치료에서는 상기된 상태를 정상으로 복원하여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정신적으로도 안정된 상태를 만들 수 있다. 책상에만 앉으면 멍해진다거나 아무리 외워도 공부한 내용을 금방 까먹거나 시험불안 등이 심한 문제들도 마찬가지로 치료가능하다. 교육상담과 한방의 통합치료로 집중력을 높이자! 한편, 한방치료나 산소치료, 아로마세라피, 뇌파 발생 유도치료 등을 통해 신체적으로 공부를 하기에 적합한 상태로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공부를 하고자 하는 동기가 없거나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활용하지 못한다거나, 부모와 아이가 진로문제로 갈등하고 있는 상태라면 아이가 차분히 책상에 앉아 공부할 것으로 기대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의학적 치료와 더불어 지능, 적성, 성격, 학습 스타일, 가족관계, 교우관계 등 아이의 교육적 심리적 특성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접근하는 학습상담이 반드시 필요하다. 지금까지 일반 소아정신과에서는 인지적으로 문제가 심각한 학습장애 아동의 치료를 주로 해오고 있다. 그러나, 인지적으로는 정상이면서 학교생활에서도 그다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현재 자신의 잠재력이 십분 발휘되지 않고 있는 수많은 학생들은 정작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곳이 별로 없다. 이 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습클리닉은 이런 정상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신체적 및 정신적 잠재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의학적으로 교육심리학적으로 통합적인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학습클리닉의 영재상담은 이런 연구소의 취지를 잘 반영한다고 할 수 있는데, 영재에 대한 판별과 정서발달 상담을 한방치료와 병행하여 영재들이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이들의 우수한 재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돕는다. |
|

|
② 오행체질 분류와 집중력
오행을 판별하는 목적은 각 개인에게 쉽게 나타날 수 있는 신체적 및 심리적 문제점을 진단해내고, 이에 대한 적절한 한방치료와 학습상담을 하기 위함이다. 한방에서 체질이란 단어가 나오면 먼저 사상체질부터 떠올릴 정도로 사상의학이 일반인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만 동양의학의 기본원리는 음양과 오행이다. 음양과 오행은 관점에 따라 항상 변할 수 있는 것이지만 신체적 특성은 음양의 편차로 나누고 성정(性情)은 오행으로 나누는 것이 합리적이다. 음양(陰陽)체질은 한방에서의 기(氣)와 혈(血)의 다소(多少)로 나타나고 오행의 성정은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로 나누게 된다. 이런 분류에 따른 학습방법의 예를 들어보자. 음체질은 야간에 집중력이 좋고 오전에는 컨디션이 엉망이고 집중력도 떨어진다. 때문에 늦잠을 자고, 낮잠도 잠시 취하며 밤을 기약해야 한다. 반면에 양체질은 밤 10시만 되어도 눈꺼풀이 무겁고 충혈까지 된다. 따라서 억지로 일을 벌이려 하지 말고 일찍 잠자리에 들고 새벽에 일어나 공부하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다. 만약 아이가 체질과 반대로 시간관리를 한다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노력만큼의 성과는 나오기 힘들다. 또한 오행의 성정(性情)상 목형(木型)의 아이는 과목별 진도를 짧게 하고 학교, 독서실, 집에서 각각 1-2시간 이상이 되지 않도록 변화를 주고 집의 책상 배치도 수시로 바꾸어 주는 것이 좋다. 화형(火型)의 아이는 너무 성적이나 시험을 의식하지 않도록 하며 가급적 아이들이 많은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다. 토형(土型)의 아이는 학교나 독서실 등 같이 공부하는 아이들이 몰려 있는 곳에서 경쟁심을 갖게 해줘야 하며 과제를 미루지 않게 중간중간 점검하여 긴장감을 주여야 하고...... 우리는 주변에 어떤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을 만나면 항상 같은 느낌을 갖는다.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어울린다는 것과 집중력 있게 일 처리를 하고 또한 즐거워 보인다는 것이다. 즉 자기 능력을 효율적으로 발휘하고 그 일이 적성에 잘 맞아 즐겁게, 그 자리에 어울리게 일 한다는 것이다. 적성을 무시한 진로 선택은 이미 성공하기 어려운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즐거움이 없으면 집중은 되지 않는 것이며 집중하지 않고 얻어지는 성공은 없기 때문이다. 자기 성정(性情)에 맞는 진로 선택이야말로 성공의 지름길이요 최소한 즐겁게 살수는 있는 길이므로 우리 아이들의 성정이 어떠한가 만큼은 따지고 공부시키는 것이 어떨지? |
|

|
③ 오행체질 설명
|
목(木)형 |
|
장 점 |
다른 아이에 비해 호기심이 많고, 아이디어가 풍부한 편이다. 성격도 쾌활한 편이어서 친구 사이에 인기가 있다. 또 남들보다 상황 파악을 먼저 하고 모험심도 강한 편이다. 새로운 일에 대한 순발력과 적응력도 빠른 편이다. 또한, 몸놀림이 재빠르다. |
|
단 점 |
산만해지기 쉬우며 한가지 일을 마무리짓기 전에 다른 일을 벌이는 경우가 잦다. 그래서 끝내 수습이 안되어 손해를 보거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도 자주 생긴다. 또 어떤일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고려하지 않고 결정을 서둘러 하다가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잦다. |
|
화(火)형 |
|
장 점 |
매사에 적극적이고 승부근성이 강하다. 또 뒤끝이 없어 화끈한 성격으로 어떤 일을 할 때 꾸물대지 않아서 다른 아이들에 비해 일 처리가 빠른 편이다. 자신감도 강하다. |
|
단 점 |
욱 하는 성격 때문에 낭패를 입기도 하고 어른들을 놀라게 하기도 한다. 또 남보다 높은 위치에 서려 하고 자기 생각을 지나치게 주장하는 경향이 있다. |
|
토(土)형 |
|
장 점 |
은근히 끈기가 있다. 또 남의 의견을 잘 받아주는 등 인정이 많은 편이다. 어떤 일을 하면 우직하게 하기 때문에 남들에게 믿음을 준다. |
|
단 점 |
너무 느긋한 나머지 게으른 생활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행동이나 말이 느려 공부를 할 때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 두드러져 보이지 않는다. 자기 주장이 약해 양보를 많이 하거나, 문제에 신속히 대응하지 못해서 종종 억울한 손해를 입기도 한다. |
|
금(金)형 |
|
장 점 |
자기관리를 잘 하고 어떤 일을 하든 깔끔하게 처리한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우선순위에 따라체계적으로 일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모범생 소리를 많이 듣는다. |
|
단 점 |
자기 중심적인 사고가 강하기 때문에 남을 배려하는 면이 부족할 수 있다. 그래서 마음을 터놓을 친한 친구나 동료가 적을 수 있다. 또 늘 안전제일을 중시하기 때문에 창의력과 모험심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부족한 편이다. |
|
수(水)형 |
|
장 점 |
자기 주관과 신념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뚜렷하다. 또 한번 마음 먹은 일에 대해서는 매우 큰성과를 나타낸다. 조숙한 면도 있으며 모든 사물에 대해서 남다른 견해를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여간해서는 자기 속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
|
단 점 |
자기 주관이 지나쳐서 다른 아이들에게 고집이 센 아이로 내비치기도 한다. 현실성과 융통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 |
④ 오행체질 판별
☞ 오행체크리스트 판별 -- <오행 체크리스트>
|
* 아래의 문항 중 당신의 자녀에게 해당되는 항목의 경우, ( )안에 O표 하십시오
-
경쟁심이 매우 강한 편이다. ( )
-
남의 얘기를 들으려하지 않고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일이 많다. ( )
-
다른 사람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한다. ( )
-
매사에 냉철하며 비판을 잘한다. ( )
-
매우 순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 )
-
모범생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 편이다. ( )
-
무슨 일을 시키면 신속히 마무리를 짓는다. ( )
-
무슨 일을 할 때 명분과 의미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 )
-
뭘 하나 시작하는데도 상당히 미적거린다. ( )
-
벌이기를 좋아하고 마무리를 짓지 않는다. ( )
-
새로운 것에 금방 재미를 느끼지만, 싫증도 빠르다. ( )
-
성격이 급하여 초조해할 때가 많다. ( )
-
수업시간에 자발적으로 손들어 발표하는 일이 많지 않지만, 일단 시키면 잘한다. ( )
-
싫고 좋다는 표현이 분명하다. ( )
-
엉뚱한 생각을 잘 한다. ( )
-
원치 않는 상황에도 잘 적응하는 편이다. ( )
-
자기 일은 자기가 잘 알아서 꼼꼼히 챙기는 편이다. ( )
-
자기 주관과 수준에 맞지 않는 친구는 별로 배려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 )
-
자기가 충분히 자신있는 일은 잘해내지만, 능력 밖에까지 욕심내지 않는다. ( )
-
자신과 관계 없는 일이라면, 남의 일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 )
-
잡기(雜技)에 관심이 없다. ( )
-
처음 만난 사람과도 금방 친해진다. ( )
-
학교 교사나 과외교사의 지도보다는 혼자 알아서 공부하는 편이다. ( )
-
행동이 매우 느린 편이다. ( )
-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 ) |

오행체점판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오행 합계 |
| 목 |
|
|
|
|
|
|
|
|
|
목 |
목 |
|
|
|
목 |
|
|
|
|
|
|
목 |
|
|
목 |
|
| 화 |
화 |
화 |
|
|
|
|
화 |
|
|
|
|
화 |
|
화 |
|
|
|
|
|
|
|
|
|
|
|
|
| 토 |
|
|
토 |
|
토 |
|
|
|
토 |
|
|
|
|
|
|
토 |
|
|
|
|
|
|
|
토 |
|
|
| 금 |
|
|
|
|
|
금 |
|
|
|
|
|
|
금 |
|
|
|
금 |
|
금 |
금 |
|
|
|
|
|
|
| 수 |
|
|
|
수 |
|
|
|
수 |
|
|
|
|
|
|
|
|
|
수 |
|
|
수 |
|
수 |
|
|
|
| 채점결과, 오행 합계점수가 가장 많이 나온 유형이 국(局)이 되고, 두 번째로 점수가 많이 나온 유형이 체(體)가 된다. 자, 그럼 자녀들의 오행을 한번 체크해보시라. 경우에 따라서 국이 두 개이거나 체가 두 개일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보다 면밀한 오행검사를 통해 오행을 판별할 수도 있다.
☞ 인체파동에너지 검사와 오행체질 판별오행은 전통적으로 진맥과 문진을 통해 판별해 내지만, 최근에는 물리적인 장비를 통해서도 오행의 특성을 판별해낼 수 있다. 인체에 특정한 주파수를 자극하여 그에 반응하는 형태를 측정하는 파동검사는 한방에서의 기(氣)와 혈(血)의 편차를 측정하는데 객관적인 지표가 될 수 있다(독일 VEGA사 장비로 약 5년간의 임상 경험을 통해 확인). 각 검사 결과에 의한 오행적 특성과 이에 따른 한방치료 및 학습상담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각각의 형태에 따른 이미지는 한의원소개>둘러보기란을 참고하세요) 1) 木型: 다기소혈(多氣少血)형 2) 火型: 다기다혈(多氣多血)형 3) 土型: 소기다혈(少氣多血)형 4) 金型: 소기소혈(少氣少血)형 5) 음양균형(陰陽均衡)형: 水型 |
⑤ 집중력 강화 치료 프로그램
☞ 치료절차
- 접수: 치료프로그램 안내
- 초진: 한방, 심리상담(호소문제 초진 및 검사항목 결정)
- 검사: 한방검사, 심리검사
- 전문가 통합회의
- 결과해석
- 추후치료: 한방처방, 교육심리상담, 산소치료, 파동치료, 향기치료
☞ 검사 내용
1) 심리검사
- 학습능력 평가 (기본 지적능력, 학교 학습능력, 정서/사회성 요인)
- 인성/EQ 평가
- 진로적성 평가
-
부모자녀관계 평가
* 심리측정도구
- 지능검사(K-ABC, K-WAIS)
- 학습능력검사
- EQ검사
- 성격검사(MBTI, MMTIC, KPDI)
- 적성검사
- 학습흥미검사
- 정신진단검사(MMPI, SCL-90-R)
- 문제행동검사(K-CBCL)
- 창의력검사(TTCT)
|
(사진 삽입): VEGA DFM 설명 |
| 파동학의 선두인 독일제 장비로 인체의 원기 상태를 판독함으로써 체질을 객관적으로구별할 수 있고, 스트레스 상태의 정도를 파악하고, 과거·현재는 물론 미래의 건강 예지 할 수 있는 파동의학 장비이다. |
2) 한방검사
- 오행체질 판별
- 체력 측정
- 신체적 건강상태 측정
- 맥진
- 인체파동에너지검사(VEGA)
- 체성분검사

☞ 주요 치료법
1)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
- 한방 처방
- 뇌파발생유도치료 (사진 삽입)
- 행동수정기법을 통한 행동치료(행동강화/Attention 관리법)
- 부모 스트레스 및 자녀관계 상담
|
총명경옥고 |
|
2) 시험불안
- 한방 처방
- 뇌파발생유도치료 VEGASOM
- 인지행동치료(REBT)
- 부모 스트레스 및 자녀관계 상담
3) 불면증
- 한방 처방
- 뇌파발생유도치료
- 인지행동치료(REBT)
- 부모 스트레스 및 자녀관계 상담
4) 학습 무기력/무동기
- 한방 처방
- 뇌파발생유도치료
- 의미치료 및 진로상담
- 부모 스트레스 및 자녀관계상담
5) 신체적 질병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
- 원인질병: 아토피성 피부염, 알러지성 비염, 축농증, 두통, 허약체질, 각종 만성질병
- 치료:
- 본원 클리닉에 해당 질병 치료 의뢰 - 한방 처방 - 뇌파발생유도치료 - 학습관련 문제에 대한 심리상담 - 부모 스트레스 및 자녀관계 상담 |

⑥ 치료사례
■ 증상: 과잉행동, 충동성을 동반하는 주의력 결핍 ■ 증상: 시각/청각 주의력 간의 불균형을 동반한 경증 주의산만 ■ 증상: 위축행동을 동반한 주의력 결핍 ■ 증상: 학습동기 저하로 인한 과제-집중력 결핍 ■ 증상: 알러지 체질과 관련된 주의력 결핍 ■ 증상: 허약 체질로 인한 주의력 결핍
■ 증상: 과잉행동, 충동성을 동반하는 주의력 결핍 ■ 한방 처치: 한방 약물치료 ■ 상담 치료: 치료적 가족개입법 (Therapeutic Family Intervention) ■ 사례: 오OO (초등학교 1학년, 남) * 오행: 목국화체 형이 아동은 뛰어난 언어 및 수리능력에도 불구하고, 과잉행동과 충동성, 그리고 주의산만으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웠다. 이미 타 병원에서 Ritalin등의 약물을 처방받았으나, 부모가 투약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이다. 본원의 아동 평가 결과, 가족 구조 내에 아동의 행동장애를 촉진하는 요인이 존재함이 발견되었다. 또한, 파동검사 결과 다기다혈한 체질이 과잉행동과 주의산만을 야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적절한 한방약물치료와 가족상담을 실시하였다. 후에 아동의 과잉행동과 산만한 행동은 상당히 수그러졌다.
■ 증상: 시각/청각 주의력 간의 불균형을 동반한 경증 주의산만 ■ 상담 치료: 부모-자녀관계 상담 ■ 사례: 노OO (초등학교 1학년, 남) * 오행: 목국토체 형수업시간에 지나치게 산만하다는 학교 교사의 전화를 받고 병원을 내방한 사례. 혼자서 책을 읽을 때는 차분하지만, 교사의 지시를 제대로 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지능검사 결과, 시각정보에 대한 주의력과 청각정보에 대한 주의력의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남. 그러나, 청력 상의 특이점은 없음. 토론학습 등의 듣고 말하기 훈련 추천.
■ 증상: 위축행동을 동반한 주의력 결핍 ■ 한방 처치: 한방 약물치료 ■ 상담 치료: 부모-자녀관계 상담 ■ 사례: 김OO (초등학교 4학년, 여) * 오행: 목국토체 형얌전하고 소심한 이 아동은 처음에는 부모가 아동의 적성을 알기 위해 내방했었다. 그러나, 심리평가 결과, 우울과 불안을 동반한 주의력 결핍(멍한 상태, 잡념) 증상이 드러났다. 또한, 파동검사 상에서도 전반적으로 소기소혈하면서 두뇌 부분만 多氣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자녀관계를 탐색한 결과, 부모는 자녀에게 지나치게 억압적인 양육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위축(withdrawal)이 동반한 주의력 결핍은 아동의 잠재력 발달과 적성의 발현을 저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이에, 적절한 한방약물치료와 부모상담을 실시하였다. 치료후, 아동의 우울과 불안 증상은 상당히 호전되었으며, 멍한 표정도 거의 사라졌다. 또한, 학교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행동도 증가하였다.
■ 증상: 학습동기 저하로 인한 과제-집중력 결핍 ■ 상담 치료: 진로 및 학습상담, 부모-자녀관계 상담 ■ 사례: 김OO (중학교 2학년, 남) * 오행: 수국토체형초등학교때까지만 해도 학교 성적이 매우 우수했던 이 학생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책상 앞에만 앉으면 잡념이 떠올라서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다고 호소하였다. 또한, 앞으로 진로를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하였다. 면접상담 및 심리평가 결과, 이 학생은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방향성을 잡고 있으나, 또래와의 관계에 깊이 빠져있으며, 이것이 학습에의 몰입을 방해하는 것을 나타났다. 이와 같은 또래관계의 영향을 많이 받는 청소년(특히, 남학생)의 경우에는 집단상담(Group Counseling)이 매우 효과적이다. 따라서, 본원에서는 이 학생에게 적절한 가치관 정립과 자기탐색 등의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추천하였다.
■ 증상: 알러지 체질과 관련된 주의력 결핍 ■ 한방 처치: 한방 약물치료 ■ 상담 치료: 가족 심리교육(Family Psychoeducation) ■ 사례: 이OO(초등학교 1학년, 남) * 오행: 토국목체 형이 학생은 어릴 적부터 아토피 증상을 가지고 있다. 평소에 짜증이 심하고, 한가지 과제에 진득하게 몰입하지를 못한다. 이 학생은 일단 아토피를 치료하는 것이 급선무이기 때문에, 본원에서 개발한 한방제제 아토피 특수연고를 발라 아토피를 진정시켰다. 또한, 부모에게 아동의 신체 및 심리적 취약점을 충분히 이해시키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심리교육을 실시하였다. 부모는 아동의 행동통제를 위한 적절한 자녀지도기술을 배웠다. 아토피 증상이 호전되기 시작하면서 아동의 짜증은 상당히 누그러졌고, 통합치료를 받으면서 점차 과제에 몰입하는 시간도 점점 길어졌다.
■ 증상: 허약 체질로 인한 주의력 결핍 ■ 한방 처치: 한방 약물치료 ■ 상담 치료: 가족 심리교육(Family Psychoeducation) ■ 사례: 최OO(초등학교 1학년, 남)이 학생은 창의력이 뛰어나고 학습속도도 매우 빠르다. 그러나, 과제집중시간이 평균적인 아동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고 쉽게 피곤을 느낀다. 따라서, 인지적 능력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그 잠재력이 발현하는데 필요한 신체적 능력이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허약체질 개선을 위한 한방 약물치료를 실시하였다. 투약 후, 아동은 신체적으로 활달해졌고, 통합치료를 받으면서 점차 과제에 몰입하는 시간도 점점 길어졌다.
2 . 허약아클리닉
허약 상태에 있는 아이들은 대부분 발육이 늦고 무기력, 어지러움, 피로감 외에 짜증이 늘고 지구력이 떨어지며, 잦은 질병으로 인해 에너지가 분산된다. 당연히 집중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체력적인 열세 때문에 학업이 뒤떨어지기 쉽다.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힘들어진다. 허약아도 조기치료가 필수이다. 성인의 경우 남자 24세, 여자 21세가 넘으면 발육이 이미 끝난 상태이므로, 그 이후에는 체질적으로 약한 상태를 개선시켜 주는 것이 어렵다. 즉 '체력의 그릇'이 이미 완성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때는 그릇의 크기는 어쩔수 없고 다만 그릇에 채워지지 않은 내용물만 좋게 변화시키는 것이 전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동 청소년기에는, 약하게 태어난 아이도 치료를 통해 개선시켜 주면 상당한 수준까지 '건강 그릇'을 키워줄 수 있기 때문에 일생의 건강에 있어 아동 청소년기는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아이들 때 치료하는 경우가 치료율도 가장 좋다.대체로 허약아는 아래와 같이 분류하여 치료한다.
- 소화기 허약아 -평소 식욕부진, 소화불량한 상태로 살이 찌지 않고 발육이 늦으며 사 지에 기운이 없어 늘 피곤해 하고 대변이 일정치 않다
- 호흡기 허약아 -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자주 걸리고 한번 걸리면 상당 기간을 앓게 되 고 장기간 약물을 복용하여 위장이 나빠지고 빈혈상태가 되기도 하는데 대부분 피부가 흰 편이다
- 비뇨기 허약아 - 소변을 자주 보고 오래 참지 못하며 1회 소변량이 적고 야뇨증이나 낮 에도 소변을 지리는 유뇨증을 갖게 되기도 한다. 대개 뼈대가 얇아 보 이며 나중에 뼈의 발육이 원만치 않을 수도 있다
- 신경계 허약아 - 겁이 많고 잘 놀라며 불안 초조 가슴 두근거림과 한숨을 자주 내쉬고 수면중에도 잘 놀라고 식은 땀을 잘 흘린다
|
3 . 알러지 클리닉
| 1. 아토피성 피부질환 |
|

|

|
|
청정환 |
아로마 세라피 치료기 | |
공부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 가장 빈번한 만성질환이 아토비성 피부질환이다. 이것을 한방에서는 흔히 태열이라 부르는데, 최근 보고에 의하면 신생아의 약 20% 정도가 아토피성 피부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 아토피성 피부질환이 늘어난 것은 환경 때문이다. 물과 공기 음식이 각종 공해물질에 오염되다 보니 아토피성 피부질환은 점점 늘고 있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아토피성 피부질환이 다발하는 환경을 가진 나라이다. 그래서 외국에 살 때는 괜찮았는데 국내에 들어와 아토피성 피부질환이 생기기도 하고, 해외에 나가 아토피성 피부가 좋아졌다고 하는 경우도 많다. 이 질환이 경미할 때는 거칠은 피부와 약간의 가려움증만 나타난다. 그러다가 상태가 심해지면 가려움증이 극에 달해 온몸을 긁게 되어 전신에 피딱지가 앉게 되고 피부가 코끼리 가죽같이 변해버린다. 이런 상황에 이르면 책상에 앉아 편안하게 공부한다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아토피성 피부질환은 의학적 치료도 중요하지만 일단 식수와 씻는 물을 정수된 물로 사용해야 한다. 오염되지 않는 환경으로 주거지를 옮겨 주면 더욱 좋겠지만 물만이라도 오염원을 제거해도 상태가 좋아지는 경우가 자주 있다. 아울러 인스턴트 식품이나 농약이나 중금속에 오염된 음식을 멀리 해야 한다. 위생적인 생활습관을 갖추는 것도 중요한데, 가령 손톱은 늘 짧고 깨끗한 상태가 유지되어야 한다. 이러한 변화와 더불어 한방치료를 병행하면 더욱 높은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한방에서는 태열을 풀어주고 해독기능을 담당하는 간장과, 흡수와 배설을 담당하는 장의 기능을 원활히 해주는 약물요법을 쓴다. 약 6개월 정도 치료하면 처음에는 오히려 피부로 열독이 빠져나와 심해지는 듯 하지만, 이 시기만 넘기면 학습에 지장이 없을 상태까지 호전된다. |
| 2 . 알러지성 비염
어린 시절 만화를 보면 등장인물 중 코흘리개 아이들이 공부 못하는 아이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았다. 길창덕의 만화에 등장하는 꺼벙이가 그런 예일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코를 훌쩍거리는 일이 잦으면 공부를 결코 잘 할 수 없다.콧물, 코막힘, 재채기와 가려움증을 주증상으로 하는 알러지성 비염은 전국민의 10%정도가 증상을 가지고 있고 그중 약 25%가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이다. 또 알러지성 비염은 증상이 연중 나타나는 통년성 비염과 특정 계절에만 나타나는 계절성 비염도 있는데, 통계가 뒷받침하듯 최근 급증하는 질환이기도 하다. 이 질환은 체력의 약화로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음식, 풍토 등과 관련이 있다. 또 꽃가루, 먼지, 곰팡이, 찬공기나 냄새, 향신료 등의 항원에 의해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중·고등학생 때 이 질환이 나타나면 대부분 충분한 휴식이 어렵고 수면이 부족하기 때문에 축농증으로 합병증세를 보여 학습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알러지성 비염은 병인(病因)에 따라 아토피성 비염, 외인성 비알러지, 특이성 비알러지, 혈관 운동성 비염등으로 분류한다. 그리고 알러지 소인은 대개 선천적으로 얻어지기 때문에 일종의 가족병이랄 수 있는데, 양친이 모두 알러지 가족력이 있는 자녀중에 70%, 편친이 알러지 가족력을 가진 경우 56%가 알러지 질환이 이환된다. 결국 알러지성 비염은 코 자체의 질병이라기 보다는 체력의 약화나 체질의 약점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약화된 체력을 증강시키고 체질의 약점을 보강하여 주는 치료가 효과적이다. 한방에서 알러지성 비염은 대개 폐에 수독(水毒)이 쌓여 발생하거나, 폐에 찬 기운이 침범하여 발생한다고 본다. 그래서 체질과 증상에 따라 가미소청룡탕이나 보중익기탕에, 계절에 따라 각기 다른 약물을 배합하여 치료한다. 증상의 빠른 호전과 약물의 작용을 돕기 위해 약침(藥針)이나 비침(鼻針), 약물세척등을 하기도 하며 대개 4주에서 16주 가량 치료하면 약 80% 정도가 호전된다. |
4 . 성장클리닉
성호르몬의 분비 이전에 (남16세, 여13세) 성장의 촉진을 도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 5 . 비만 클리닉
청소년 비만 치료 프로그램은 자체 개발한 식사대용식과 체력강화를 통해 청소년의 학교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관리해나가는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

|
6 . 학습 클리닉
인지적으로 문제가 심각한 학습장애 아동이 아닌, 인지적으로는 정상이지만 현재 자신의 잠재력을 십분 발휘하지 못하는 수많은 학생들은 실제로 신체적 허약 및 불균형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심리적 갈등에 의해 비능률적인 학습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의학적인 면과 교육심리학적인 면을 통합한 전문학습클리닉 연구소에서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
⊙ 청소년 집중력 강화 및 학습클리닉 |
⊙ 치료 및 상담내용 |
- 체질검사 (VEGA)
- 체력검사
- 집중력검사(뇌파분석검사)
- 지능검사(K-ABC, K-WAIS)
- 학습능력검사
- 학습유형검사
- 진로 및 적성검사
- 적응능력(EQ) 검사
- 성격검사(MBTI, MMTIC)
- 다면적 인성검사(MMPI)
- 아동행동검사(K-CBCL)
- 창의력 검사
- 시험불안검사(STAI)
|
- 집중력 저하
-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ADHD)
- 학습동기 결핍
- 시험 불안
- 진로상담
- 가족관계 상담
- 영재아 판별 및 정서발달 상담
- 학습부진
- 성인 스트레스 상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