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병원 하상훈선생님께 .. 척추협착수술을 마치고....
힘든 결정끝에 하상훈 선생님을 만나서 척추수술을 마쳤습니다.
(김학용 )보호자 입니다
감사드리며 어제는 마취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더만 이제는 허리 보호대를 차고
걷는 연습을 하고 , 환자들은 누우면 앉고싶고 앉으면 뛰고 싶은 욕망으로 하루를 보내다가 퇴원하는 날만을 기다리며 잠시 만난 같은 병실 환자들과 서로를 돕고 공존해 나가는 누가 가르쳐 안아도 인생의 공식 없이도 .....
수술 해주신 제 3정형외과 하상훈선생님께 감사드리며 관리 잘해서 성공 사례 글 올릴게요.
의술을 가지신 분들은 환자에게는 영웅이자 큰 행운을 잡는 큰 기쁨에다 이루 말 할수 가 없습니다 저도 일에 병간호에 이리뛰고 저리뛰고 마음은 분주하지만
한 가지의 숙제를 해결한 느낌으로 홀가분합니다
아무쪼록 함께한 모든 부민의 가족들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