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티눈 치료시작!!
방금 병원에서 티눈치료했다
그동안 힘들었던일을 품에안고 멋지게 다 나을것을 기대하면서
병원에 들어섰을때 병원 특유의 알코올 냄새 같은것에 긴장을 했지만
그래도 진료를 받으러 들어갔다.
여의사 였다,,
나의 티눈을 보며
'이건 바이러스성 ~~!~!!@##$% 라 하는데,, 보통은 레이져로 치료할수 있습니다'
라고 얘길 하셨는데 내 경우는 손톱밑에나서 레이져로 치료하면 손톱 자라는 부분까지도
태워버리게 되서 평생 손톱이 기형이라고 하시더군,,
그래서 난 속으로 내심 걱정 하고 있었는데
냉동치료를 얘기하시더라,,
그래서 지금 냉동치료 하고 왔는데,,
정말 아픈데 여의사 분께서 독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꾹꾹 누르더라
아프더라..
아프다구
근데 이걸 2~3주 마다 한번씩 약 2,3번 해야한다네?
나 진짜 아프다구!!
엄지 손톱 밑에난게 두번째 손가락으로 옮겨서 두개 치료했다고
고통은 두배란 말이다
진짜 아퍼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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