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햇살 받으며~☆
모든 개가 좋다.
날 물려고 쫓아오는 넘 빼고. 흑 ^^;
가끔씩 얘들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일 때가 있다.
눈물 펑펑 나게도 만든다.
충직한 모습, 생명을 거리낌없이 버리는 희생의 정신이라든가,
인간과의 진실된 우정은..
내가 얘들을 더 좋아하고 사랑하도록 만든다.
요즘 살인청부업이 심부름업체에서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되고 있다.
윤리가 강간당하고 도덕이 토막살인을 당한
지경에 이른 게 아니고 뭔가.
이 지경에 이른 세상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토록 추하게 타락한 인간 내면을 아는지 모르는지,,
얘는 그저 아직도 자신에게 먹이주고 집 제공하는
주인을 위해서는..무어든 다 할 거 같은..
그런 사랑스런 존재다.
너희들을 너무 사랑해..
**편집된 사진의 원본은 이곳에서 퍼왔습니다
태웅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woosuing11.do
TAG 심부름업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