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플라워

2007 2/4 분기 wishlist ㅋㅋ



 
출퇴근 거리가 맞지 않고 비싼가격에 열외로 두었던
 
그런데 이번에 생각해보니 사무실이 역삼과 선릉사이로
 
이전하게 되면 가까우면서도 애매한 거리라 딱 바이크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다시 생각난 녀석 가격도 떨어져서
 
230만원;; 중고는 150 에서 180
 
아마도 몰래사서 타고 다녀야하지 않으련지
 
살수는 있을까 ㅠㅠ

 
필카때 니콘 FM2 이후로 든든한 카메라 하나 없었는데 마침 눈에 들어온 캔디
 
가격대 성능비로 이미 수급이 모자랄 정도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델
 
이녀석도 간단한 세트로 구매하려해도 110만원이상의 총알이 ㅠㅠ
 

 
역시나 장시간 몸에 직접 닫아있는 것들은
 
잘 고려해본 후 사야한다는 것을 다시 확인시켜주더라
 
그래서 여기 저기 사무실에서 사용해본 결과를 토대로 찾아본 의자
 
오렌지색으로 표시한 기능이 의외로 큰부분을 차지하더라
 
등받이만 기울기가 조절되는것과 등받이와 밑 쿠션부분이 같이
 
기울기가 조절되는 기능 분명 가격차이도 있고
 
팔걸이 높낮이는 필수이고 인조가죽이라 여름이 조금 걱정되긴하지만
 
천제품은 세탁의 불편함이 너무 크다 그렇다고 비싼 천연가죽제품
 
구매하긴 가격차이가 너무 크고 하여간 이제품은 17만원
 
 

 

 
이번에 팀내에서 농구 동호회가 발촉할듯하다
 
그전부터 눈여겨 보던 농구화인데
 
리뷰를 잃어보니 폼포짓 기술이 쓰여졌다는데
 
농구화를 신고 뛰면 온도에 반응해서 신고 있는 사람의 발모양에 맞춰
 
농구화 자체가 밀착? 조여준다고 한다 일반 조깅이나 평시 걷기에는
 
오히려 불편할수 있겠지만 농구할때 필요한 급작스런 턴이나 정지에
 
있어 상당히 유리할듯
 
이넘 10만원 훨씬 윗돌겠지했는데
 
다행스럽겠도 98000 발 ;

2009/08/27 10:13 2009/08/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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