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병원
치질로 병원을 갔다. 병원문을 열자 80kg ,100kg 간호사가 날 왜 의아하게 쳐다보더니 왜 오어요 " 하고묻는거다 " 치질 치료하러요" 했더니 원장실로 80kg 간호사가 들어갔다 나오더니 수술실로 따라 오라고 했다 엉덩이까고 준비하라고...... 내손에 휴지한장을 쥐어주고는 원장님을 부르러 간 모양이다. 의사얼굴도 안보고 오자마자 엉덩이 부터 보고는 원장실로 오라고..... 그때가 임신중이어서 조심스러웠다. 의사에게'' 약이나 주사 없어요 ? 의사'' 안될껄? 연고는요? 의사'' 연고는 될껄? 그러더니 간호사 한테 약국에 전화를 하란다 그러니까 간호사가 서랍에 동전을 가지고 전화 박스로 가서 전화를 하더니 치질에 바르는 연고 뭐 있어요? 하니까 거기서 약이름을 불러주니까 간호사가 큰소리로 따라읽고 의사는 이걸받아적고 ( 참고로 원장실문을 열어놓고, 공중전화 박스는 병원밖에 있고) 나도 다 들었는데 이 연고 사서 바르라고 하더군요 이제 100kg간호사가 처방전에 그 약 이름을 적어가서 프린트 해서 절 주더군요 그러고는 20000원을 받는거예요 미안했던지 박하사탕 하나를 처방전 위에 얻어서.... 내 생각에 그 병원은 남성 수술 전문인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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