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플라워

치질병원


  치질로  병원을 갔다.      병원문을 열자  80kg  ,100kg  간호사가  날 왜 의아하게 쳐다보더니  왜 오™‰어요 "  하고묻는거다  "  치질 치료하러요"  했더니   원장실로 80kg 간호사가 들어갔다 나오더니  수술실로 따라 오라고 했다 엉덩이까고  준비하라고......  내손에 휴지한장을 쥐어주고는  원장님을 부르러 간 모양이다.    의사얼굴도 안보고 오자마자 엉덩이 부터 보고는   원장실로 오라고..... 그때가 임신중이어서   조심스러웠다.  의사에게''   약이나 주사 없어요 ?  의사'' 안될껄?   연고는요?    의사'' 연고는 될껄?     그러더니  간호사 한테  약국에 전화를 하란다 그러니까 간호사가 서랍에 동전을 가지고 전화 박스로 가서 전화를 하더니  치질에 바르는 연고 뭐 있어요? 하니까  거기서 약이름을 불러주니까 간호사가 큰소리로 따라읽고 의사는 이걸받아적고   ( 참고로 원장실문을 열어놓고, 공중전화 박스는 병원밖에 있고)   나도 다 들었는데   이 연고 사서 바르라고 하더군요  이제 100kg간호사가 처방전에 그 약 이름을 적어가서 프린트 해서 절 주더군요  그러고는 20000원을 받는거예요  미안했던지 박하사탕 하나를 처방전 위에 얻어서....     내 생각에 그 병원은 남성 수술 전문인것 같았다.  
2009/06/09 10:22 2009/06/0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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