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씨의 피로회복제 ^^
아빠는 퇴근길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현관문을 열면.. 예인양 활짝 웃으며 아빠에게 달려와 뽀뽀를 마구마구 해준답니다.
하루종일 엄마랑만 있다보니 아빠가 무쟈게 방가운 모양입니다.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현관문을 열자마자 눈녹듯 싸악~ 풀린다는 아빠씨!!
예인양은 아빠씨의 피로회복제입니다. ^^
요즘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빠를 찾는 예인이..
눈도 제대로 안뜨고 비몽사몽간에 비틀대며 이리저리 "아빠~ 아빠~"하고 찾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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