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대우 베리타스의 형제, 홀덴 카프리스
지난 2007년 서울 모터쇼에 홀덴의 카프리스 WM을 L4x라는 모델로 데뷔했던 지엠대우의 신차
베리타스. 2008년 10월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준다. 또한 예리한 직선과 부드러운 곡선이 어우러진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은 대형차의 중후한 멋을
배가했다. 아울러 측면에 적용된 크롬 몰딩 사이드 미러와 LED 턴 시그널 램프는 고품격 세단의 격
을 한층 더 높였다.
선명한 LED 테일 램프 등을 장착해 간결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준다.
베리타스의 형제모델인 홀덴의 카프리스에 대해서 살펴보자~
잘 알려진 모델이다.
홀덴은 최근 새로 개발한 신형 WM스테이츠맨과 카프리스를 2006년 9월 호주시장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새모델은 구형 모델의 약점을 없애기 위해 품질과 마무리,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함을 더하는 등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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